권력자와 그의 개인 언론이 노조 혐오를 부추기는 건 노조가 최전방 전투 국민들이기 때문이구나 실감했음. 이들을 없애면 우리를 진압하고 다루기가 쉬워짐.
그러니 우리는 노조를 믿고 지지해야만 함. 나도 그냥 국민 1일 뿐이라 저런 상황에서는 믿을 누군가가 필요하고 그걸 해주는 게 노조임 ㅠ
나도 잘못 생각했나 싶어서 다시 봤는데, 오늘까지도 국민연금기금으로 환율방어하느라 15분 만에 9400억 넘게 태웠다 함. 그거 외 무수한 손해를 감안하면, 적게 계산한 것도 아닌 듯. 아무리 못해도 매일 최소 10만원은 생기는 거고 최저시급 계산하면 매일 9시간 넘게 국민들이 [더] 일해야 함.
그들이 모시는 신 또한 태아의 형태를 한 태어나지 못한 신이다.
���든 도시, 마을에 한명씩은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무성에 생식도 없이 마나로만 생활하는 종족이지만 가끔씩 돌연변이로 성별과 장기를 가진 개체가 태어난다. 이 종족에게는 불완전한 모습이기 때문에 동족에게 보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