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유죄'가 아니라 '사기'입니다]
법원이 확인해준 건 단 하나, 윤석열은 거짓말로 대통령이 됐다는 사실입니다. 변호사를 소개한 적 없다? 거짓말이었습니다. 건진법사를 아내와 만난 적 없다? 이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
법정에 서서도 몸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이름만 빌려준 수준"이라며 국민을 다시 한번 기만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런 뻔뻔함에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못 박았습니다.
0.73%포인트. 이 나라의 운명이 갈린 표차는 국민을 속인 거짓말 위에 쌓은 숫자였습니다. 사기로 쌓아 올린 권력, 사기로 시작된 임기. 그 3년간의 국정 혼란과 내란까지, 이 모든 대가를 누가 치르고 있습니까. 국민입니다.
국민의힘, 당신들은 공범입니다. 거짓말인 줄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검증하지 않았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옹립했다면 공모한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국민을 속인 죄에서 국민의힘은 자유롭지 않습니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는 순간, 국민의힘은 혈세 397억 원을 한 푼도 남김없이 반환해야 합니다. 처벌이 아니라 최소한 상식입니다. 사기로 편취한 장물은 돌려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윤석열의 당선무효는 심판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너무 늦었지만 명백한 사실의 확인. 그리고 이제 국민의힘 차례입니다. 거짓을 옹립하고 비호한 죄, 역사 앞에서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배재고 조롱 이후로 오히려 역풍 걱정하면서 위축된 광주일고 학생들 인타뷰가 속상하다
오히려 자신들�� 더 검열하고 혹시라도 트집잡혀서 역풍불까 걱정하면서 본인들 생각도 제대로 표현도 못함
이런 상황에서 그런식의 언플용 사과는 받고싶지 않다는 의사표현도 하지 못할테고 선처를 요구하고 싶지 않아도 이 정도면 평상시 당해왔을때보다 오히려 다행인 상황이니 이쯤에서 타협해야 또 욕을 안먹을거란 생각이 들수밖에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러기에 더더욱 징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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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withu 회사가 팀장에게 권한은 주지 않고 의무만 가득 지우고 팀장 수당 눈꼬리만큼 주니 당연한 선택이죠. 팀장 나이는 점점 어려워지고 나이 어린 팀장이 나이 많은 시니어들을 부릴 수가 없으니 더 힘들죠. 권력욕 없으면 굳이 팀장 해서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동종 범죄로 실형을 살고 얼마 안 돼 재차 범행을 저질렀다”면서도 “지인 부탁을 받아 투약해 준 점, 필로폰 사용량이 비교적 소량인 점 등으로 볼 때 상대적으로 범행의 중대성이 크지 않다”고 했다.
벌금형으로 풀어 주고싶어서 환장한 재판부의 판결이네..
유전무죄, 무전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