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2년은 우리 헌정사의 중대한 변곡점이었고, 의장님께서는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무거운 책무를 감당하셨습니다. 특히 ‘12·3 내란’이라는 민주주의의 중대한 위기 속에서 보여주신 의장님의 담대하고 강단 있는 리더십은 무너질 뻔한 헌정 질서를 지켜낸 버팀목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위기 앞에서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 확인했고, ‘민주주의 최악의 위기’를 ‘민주주의가 가장 빛난 순간’으로 바꾸어낼 수 있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가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국정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었던 데에도 국회의 책임 있는 역할과 의장님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의장님께서는 갈등과 대립이 첨예한 정치 현실 속에서도 언제나 대화와 조정, 타협의 가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정치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해 오신 의장님의 행보는 여야를 넘어 우리 정치권에 귀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정치는 힘이 약한 사람들의 가장 강한 무기”라는 의장님의 오랜 신념처럼, 앞으로도 진짜 민주주의를 향한 길에 앞장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ADALET DEDİĞİN BÖYLE İŞLER...
✓Kanada’da İhtiyar Bir Adam Ekmek ÇaLmaktan TutukLanıp Mahkemeye Sevk EdiLdi..
✓YaşLı Adam Suçunu KabuL Edip İtiraf Etti;
Ve Yaptığı Hatayı ŞöyLe AçıkLadı;
Çok Acıkmıştım Neredeyse AçLıktan ÖLecektim."
✓Hakim ŞöyLe Hükmetti..
✓"Sen HırsızLık Yaptığını BiLiyorsun Ve Ben Senin On DoLar Tazminat Ödemene Hükmediyorum..
Bu Parayı Ödeyemeyeceğini BiLdiğim İçin Senin Yerine Ben Ödeyeceğim..."
✓Duruşma SaLonunda Herkes Susmuştu, Hakim Cebinden On DoLar Çıkardı Ve İhtiyar Adamın Tazminatı OLarak Hazineye GötürüLmesini İstedi...
✓Ardından Ayağa KaLktı Ve SaLondakiLere Hitaben;
Hepiniz Suçlusunuz Ve Her Biriniz On DoLar Ceza ÖdemeLisiniz..."
✓Zira Sizler ÖyLe Bir Şehirde Yaşıyorsunuz Ki; İhtiyar Bir Adam AçLıktan HırsızLık Yapmak Zorunda KaLıyor...
✓Duruşma SaLonunda 480DoLar TopLandı Ve TopLanan Parayı Hakim İhtiyar Adama Verdi...
Ve SözLerine Şunu EkLedi...
✓"Eğer Medeni İnsanLarın Yaşadığı Bir Şehirde Fakir Görürseniz BiLin Ki;
O Şehrin YöneticiLeri HaLkın Malını ÇaLıyorLar.."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십니까?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합니다. 또 그렇게 가르칩니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합니다.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조폭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조폭설 퍼트려 질 대선을 이겼는데,
장모씨 유죄확정 판결로 조폭설 거짓말이 드러났으니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대장동 부패 조작만 아니었어도 대선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차이는 0.73%, 100명 중 한명도 안되었습니다.
국힘이 조폭설 유포로 대선 훔칠 수 있게 한 공로자들에게 돈이든 자리든 뭔가 보상했을 거로 추측했었는데.. 이 사건의 실체가 언젠가는 드러나겠지요.
허무맹랑한 조폭연루설 유포로 대선결과를 바꾼 국힘의 진지한 공식사과를 기다립니다.>
‘이재명 허위 폭로’ 조폭 가족, 윤석열 당선 직후 시의원 공천 https://t.co/099CbZqaDo
아 나 좆선일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러니까 전세계 주요국들이
이스라엘을 한목소리로 비판하는 와중에
한국만 이스라엘한테 위기를 직면했다?ㅋㅋㅋㅋㅋㅋ
일단 대답해봐.
이스라엘이 한국에 도대체 뭔데
우리가 위기에 직면했다는거지?
수출 비중이 커?
무역 흑자가 존나 크냐고?
아니 한국 제품 사줄 인구나 있어?
그것도 아니면
한국 무기 많이 사줘?
한국하고 군사적으로 뭐 엮여있어? 북핵 억제하고 그래?
아님 한국하고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이스라엘하고 전쟁이라도 나???
뭔데 병신아~
터키 정부에선
이스라엘 총리보고 히틀러라고까지 했어.
너네 논리면 터키는 그냥 외교의 외짜도 모르는
미친 나라네?
미친 나라는 전쟁범죄 저지르는 이스라엘이야.
니들이 좋아하는 일본까지도 나서서 비판하는거 안보이냐?
낄낄 빠빠라고 하지.
어디서 같잖은 논조 만들어내서
병신들 눈이나 속일라고 하지말고
찌그러져 있어 조선일보.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허위 조작 보도 피해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자 SBS 노조가 ‘언론독립 침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검사가 사건을 조작하여 기소하는 거나 기자가 사건을 조작하여 보도하는 거나, 본질상 같은 ‘악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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