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다마라고.. 남미 잘 다녀오고 서울 콘서트도 매진되고 하더니, 여러가지 논란들이 생기는구나. 이게 다 넥스지가 더 잘 되고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겠지😭
하루야, 이젠 감기도 다 나은듯 하니 몸과 마음을 재정비 하고 멋진 퍼포먼스로 아시아 투어 찢어주렴. NEX2Y의 기대에 부응해 주길 바래!
라방에서 하루의 발언이 NEXZ에 대한 마음이나 아이돌로서의 초심을 나타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릴스'의 목적과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토모야와 하루의 생각에 차이가 있었을 따름이다.
한 때 하루는, 라방에서 말했던대로, 다른 멤버들보다 오히려 릴스를 자주 올리던 때가 있었다.
가이드라인을 주었더라면, 오히려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릴스에 임했을 거라는 것이다. 한 번 하겠다고 정하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해내는 하루가 아니던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졸리거나 피곤해도, 심지어 열이 펄펄 끓어도 아침 저녁으로 버블을 보내오는 하루를 우리는 알고 있다.
하루, 그새 살이 쏙 빠졌네..😭😭 앨범 세 개, 아레나 투어, 동남아 쇼케, 미국과 남미 투어, 틈틈이 컨텐츠며 화보 촬영까지.. 연이은 강행군에 결국 감기까지 심하게 걸리고 진짜 안쓰러웠다.. 그래도 무대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심지어 버블까지 매일 보내주는 성실한 하루, 늘 고맙고. 응원해!
유키가 보낸 버블을 읽고 잠시 혼란이 왔다.
크레이프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볼살이 없어질 것 같다'는 것이다! 😱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일본어 표현에서 「ほっぺが落ちそう」는 뺨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맛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여기에 유키는 뺨이 떨어지다 못해 아예 사라진다고 쓴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