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중동 지역 모종의 사태 임박 신호 연속 포착
1) 네타냐후 총리, 미국 순방 일정 도중 예정된 텍사스 방문 취소 후 급히 이스라엘로 귀국.
2) 트럼프, 캠프 데이비드 일정 도중 마린1 헬기로 백악관 복귀중. (원래 복귀일정인 내일 보다 하루 앞당김)
3) 미 국무부, 중동 전역에 포괄적 안보 경보 발령. 중동에 체류 중인 미국 시민들에게 경계와 주의 당부.
4) 미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 영국 페어포드 공군기지에서 이륙
5) 사우디, 후티의 이번 리야드 공항 유류탱크 공습으로 대대적인 공세를 펼칠 것이라는 루머 확대.
시장은 지금 이걸 의심하는 겁니다
(윤지호)
- 반도체 실적도 좋고 AI 투자도 계속 느는데 주가는 기대만큼 못 오르는 이상한 장이 이어짐
- PER은 더 낮아져 싸 보이지만 싸다고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님
- 주가는 먼저 빠졌는데 애널리스트 이익 전망은 아직 안 내려와 겉보기 PER이 실제보다 낮게 보일 수 있음
- 그래서 진짜 물어야 할 건 왜 싸냐가 아니라 시장이 왜 이 기업의 미래 이익을 의심하기 시작했냐임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나 GPU 수요 증가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음
- 이제 웬만한 실적으로는 부족하고 기존 기대를 넘는 새 숫자가 나와야 주가가 다시 크게 움직임
- 반대로 작은 문제만 보여도 시장이 훨씬 예민하게 반응하는 국면에 들어섬
- 요즘 시장이 가장 집요하게 보는 건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아니라 실제로 손에 쥐는 현금임
- 엔비디아나 오라클이 좋은 실적을 내놔도 그래서 현금은 얼마나 남았냐는 질문이 안 풀리니 주가가 예전처럼 못 튐
- AI 투자가 커질수록 전 세계 돈을 빨아들여 정부와 기업의 자금 수요가 같이 늘어남
- 그 탓에 장기 금리가 쉽게 안 내려가고 할인율이 높아져 밸류에이션이 위로 뻗기 어려운 환경이 됨
- 지금 시장은 단순한 공포가 아니라 성장 스토리 자체를 의심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중임
- 주가의 진짜 바닥은 사람들이 무서워할 때보다 성장 자체를 의심하기 시작할 때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음
- 이번 반도체 상승은 공급이 부족한 틈에 가격이 이익을 끌어올린 P 중심 사이클이었음
- 가격이 계속 오르면 AI 기업의 비용 부담이 커져 결국 컴퓨팅 값이 내려가야 시장 전체가 더 커짐
- PC도 스마트폰도 성능은 좋아지고 값은 내려가면서 대중화됐고 AI도 같은 길을 가야 함
- 그래서 다음 반도체 사이클의 성장 동력은 가격 P가 아니라 판매량 Q가 될 가능성이 있음
- 반도체값이 내려가야 더 많은 기업과 개인이 AI를 쓰고 토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남
- 낮은 값에 많은 물량을 파는 시장이 높은 값에 제한된 물량을 파는 시장보다 더 커질 수 있음
- 다음 사이클은 신규 증설이 실제 공급으로 잡히는 2028년 전후에 윤곽이 드러날 여지가 있음
- 데이터센터로 빠지는 현금보다 AI 서비스가 벌어들이는 현금이 커지는 순간 시장의 최대 걱정이 풀림
- 주식은 미래를 먼저 반영하니 2027년쯤부터 시장이 2028년 개선을 미리 보는지 지켜볼 만함
- 이런 장에서 가장 위험한 건 매일 신고가 찍는 종목을 뒤늦게 쫓아다니는 것임
- 피터 린치 말처럼 남이 번 돈을 내 손실로 여기기 시작하면 판단이 흔들림
- 내가 안 가진 종목이 20퍼센트 올랐다고 내가 20퍼센트 잃은 건 아님
- 지금은 다 사거나 떠날 때가 아니라 다음 사이클에 담을 기업을 미리 골라 둘 시기임
- Q 증가 수혜주와 전력, 원전, 공급망 재편 수혜주, 재무까지 탄탄한 퀄리티 기업이 후보로 올라섬
- 투자에서 진짜 중요한 건 지금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가 앞으로 얼마나 달라지느냐임
모르면 호구되는 인생의 진리 10가지
1.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
2. 눈치는 어느 정도 없는 척 하는 게 편하다.
3. 답정너엔 넌씨는
4. 내 약점을 먼저 말하지 마라
5. 돈이 얽힌 일에서 그 사람의 진모습을 볼 수 있다.
6. 말할까 말까할 때는 말하지 마라
7. 한순간의 감정으로 결정 금지
8.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진 않는다.
9. 주는 만큼 못 받는다.
10. 사람관계에 있어서 큰 기대는 금물
국가별 아이폰 듀오 가격 비교
1. 미국 $1,999~$2,229
2. 홍콩 $2,232
3. 캐나다 $2,280~$2,498
4. 아랍에미리트 $2,314
5. 말레이시아 $2,335
6. 대만 $2,376
7. 일본 $2,377
8. 중국 $2,384
9. 태국 $2,429
10. 싱가포르 $2,452
11. 뉴질랜드 $2,456
12. 한국 $2,459
13. 스위스 $2,471
14. 베트남 $2,510
15. 호주 $2,526
16. 필리핀 $2,559
17. 인도 $3,150
18. 브라질 $4,310
19. 튀르키예 $4,742
환율의 특성은 “한 방향” 입니다.
1. 환율만큼 선반영 잘되는 지표가 없음.
2. 환율 오를 때 기억해보면 4~5개월, 길게는 1년 뒤 해외여행 갈 달러까지 미리 사놓는 사람이 많았음. “나중에 더 비싸질 것 같아서”가 이유.
3. 환율 내릴 때도 똑같음. 당장 쓸 거 아니면 환전을 최대한 미룸. “조금만 더 내려가면 사자”가 반복됨.
4. 개인뿐아니라 기업들도 마찬가지 흐름임.
결론 : 달러 모아놓기 굉장히 좋은시기.
끝.
$TSLA
월봉마감 +18.23%
종가 367.95
371을 넘지는 못했으나, 이 정도면 그래도 많이 따라왔다.
9월 3일 행사가 월가를 만족시킨다면 2024년 6월의 월봉과 비슷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조만간 245로 움직일 운명은 보류된 것으로 판단.
9월의 월봉으로 20개월선을 확실하게 넘어서야 한다.
유럽쪽에서 돌고 있는 카더라 소문
* CIA 국장의 방러 이유는 'NATO 도발 하지 말라' 는 경고 전달
* 푸틴은 NATO 도발을 감행하고 싶어함
* 그런데 푸틴은 전쟁도 슬슬 끝내고 싶어함
* 푸틴이 NATO 도발을 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 NATO 한테 집단 린치 다굴을 받아야, 전쟁 중단 명분 생김
* 자신보다 압도적 약체인 우크라이나와 5년간 침공 후 아무고토 못하고 휴전하면 암살 리스크 올라가고 정권 교체 명분 발생함. 당장 전방에서 총알받이 5년간 한 부대들 복귀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미지수 (프리고진 시즌2 리스크)
* 그래서 잔인무도한 NATO 온 세상이 우크 편을 들어 러시아를 공격했고, 우린 어쩔 수 없이 더럽고 치사하지만 휴전하기로 했다 프레임 잡고 싶어함
* CIA 국장은 그 뻔한 짓 하지 말라고 경고차 간거고
양도세 수천만원 아끼는 인테리어 공제법.
집을 사고팔 때 가장 큰 세금 폭탄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특히 아파트 인테리어에 2천만 원, 3천만원, 많게는 5천만원 이상 쓴 사람들 중에
“그 비용이 양도세에서 공제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세금 다 내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내가 힘들게 번 돈으로 집을 더 좋게 만들어 놨는데,
그 돈이 세금으로 그냥 날아가 버린다면 억울할 수밖에 없죠.
양도소득세는 간단히 말해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로 양도차익을 계산합니다. 여기서 ‘필요경비’ 중 가장 중요한게 바로 자본적 지출입니다.
자본적 지출 vs 수익적 지출, 이 차이를 모르면 손해
• 자본적 지출: 집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이거나 내용연수를 늘리는 비용 → 공제 가능
• 수익적 지출: 단순 유지·보수 (벽지·장판 교체, 도색, 부분 수리 등) → 공제 불가
국세청 기준과 최근 조세심판원 판례를 종합하면, 아래 항목들은 대부분 자본적 지출로 인정받아 공제 가능성이 높습니다.
양도세 공제 가능성 높은 대표 인테리어 항목
1. 발코니 확장비
아파트에서 가장 확실한 자본적 지출입니다. 공간을 실질적으로 늘리기 때문에 거의 무조건 인정됩니다. 샤시 비용까지 함께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바닥난방 배관 전체 교체
부분 수리가 아니라 배관 전체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한 경우. 난방 효율과 내구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자본적 지출로 봅니다.
3. 샷시(창호) 전면 교체
오래된 창틀을 고성능 단열 창호로 바꾼 경우. 에너지 효율과 집 가치가 동시에 상승한다고 인정됩니다.
4. 시스템 에어컨 설치
천장형·덕트형 시스템 에어컨을 새로 설치한 경우. 단순 벽걸이 에어컨 교체와는 다릅니다. 최근 인정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5. 보일러 교체 (고효율·콘덴싱)
난방 시스템 전체가 업그레이드되는 경우로 분류되어 공제 가능합니다.
최근 인정 사례가 늘고 있는 항목
과거에는 잘 안 되던 것들도 최근 판례가 바뀌고 있습니다.
• 화장실 전체 리모델링 (올수리)
• 빌트인 가전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등 내장형)
단순히 타일만 바꾸거나 싱크대만 교체한 수준이 아니라, 전체 구조를 바꾸거나 고급 자재로 전면 개조한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로 인정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세무서마다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증빙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것: 증빙
아무리 자본적 지출이라도 증빙이 없으면 0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금으로 결제하고 “나중에 말하면 되겠지” 하다가 수천만원을 고스란히 세금으로 냅니다.
반드시 챙겨야 할 증빙
•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현금영수증
• 계좌이체 내역
• 공사 계약서 + 견적서
• 공사 전후 사진 (가능하면)
현금 결제시 간이영수증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적격 증빙을 요구하세요. 국세청은 객관적 증빙이 없으면 전체 비용을 불인정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단순히 집을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자산 가치를 높이는 투자입니다.
이 비용을 양도세에서 제대로 공제받으면 실제로 수천만 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법은 개별 사안마다 판단이 다르기 때문에, 큰 공사를 앞두고 있다면 세무사와 미리 상담하고 처음부터 증빙을 꼼꼼히 챙기는 습관을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