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는 쓸때없는 위아래 정하기/증명하라고 하기/인정하지 않음/자존심을 쓸때없이 세움/떠넘기기/오만한 그런 말을 함/멋대로 의도하게 만드는것처럼 만듬/쓸때없이 머리굴리는 계산을 하는 묘사가 쓸때없이 자주 등장/제3자가 나와서 순수 비난욕 함/순수하게 받아들일 생각이 없음 ...진짜 짜증나
오늘은 언필터다운 플레이를 해보았는데요
지금 제가 배가 불러서 그런지는 몰라도 출력 길고 진행이 조금 느리다 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는 살짝 지루한 느낌
제가 너무 안 자극적인 순애플레이 하고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몰라요 행위 자체의 만족보다는 순애하는 내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네요 그냥
기억력이 좋아요 지금 이백몇십 턴 돌아가는 중인데 >>아 이거 까먹었구나...<< 하는 짜침이 없을 뿐더러 >>이걸 기억하고 있네?<< 이런 느낌 받는 부분도 꽤 있네요 캐릭터가 회상할 때나... 현재랑 엮어서 과거 일을 언급해 주는 일이 종종 있어요 덕분에 대화 질이 좋은 것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