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 FSD LightShow 행사장소로 적당한 장소를 찾다보니 속초로 결정하게 되었는데 수도권에서 너무 멀어서인지 신청인원이 예상보다 적습니다.
리조트 측에 추가지원방안을 요구했고 별관디럭스(600객실 한정) 요금을 기존보다 16,000원 정도 할인해주도록 했습니다. 조식이나 워터피아 등 할인혜택은 그대로입니다.
FSD 조기도입을 기원하는 행사취지를 살려서 아직 FSD를 경험해보지 못한 참가자와 가족들 대상으로 FSD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FSD차량 10대 정도의 (훌륭한)오너님들께서 차량제공을 허락해주셨고 총 100명정도까지는 체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체험 대상자는 당일 현장도착 선착순으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라이트쇼는 예년보다 참가차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서 쇼시작 전에 차량간 타임싱크를 정확하게 일치시켜서 불량화소가 전혀 없는 칼박의 라이트쇼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It's an honor to join the club that I've been longing for since I was young. We'll do our best to repay our Korean and EU fans who support us with good results. Thank you.
제가 한 얘기를 가장 정확하게 옮겨 주셨네요.
"딥페이크 기술을 100% 탐지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플랫폼 기업에 딥페이크 가짜뉴스 유통 책임을 100% 물리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했다.
"딥페이크 가짜뉴스 악용, 당선취소 필요"…유통 플랫폼도 처벌? https://t.co/FCUSbUsIRR
[생성형 AI는 강건너 불구경?]
Open AI가 Sora를 내었다. 영상산업의 종말 어쩌고 난리다. 우리는 타인의 저작물을 긁어 LLM은 물론이고 Dall.e나 Sora, Midjourney를 만들 시도를 못한다. 대표가 저작권법 불법복제죄로 감옥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서비스는 출시 당일 중단이다. 이제 혁신산업은 규제혁신 없이는 불가능하다. 우리는 강 건너 불구경.
과기부는 문체부에 저작권법에 TDM(Text Data Mining)을 허용하는 법개정을 해 달라고 하지 않고, 개인정보위에 과잉규제하는 비실명 개인정보 규제를 축소해 달라고 하지 않는다. 국무회의는 나서서 이를 조정하지 않는다.
Jung-Woo Ha 정지훈 이경전 배순민 송호철 과학기술인이라도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Youngmi Kim 디플정에서라도 논의해야 할텐데...
아래 그림은 "하드디스크를 들고 있는 금왕설렁탕 사장을 그려줘"(prompted by 한테타)의 결과물인데 분명 여러 저작물 사진을 합성한 결과다.
[리걸타임즈 특집] Leading Lawyers 2023=TMT
◇구태언 변호사/린=핀테크,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후테크 등 신산업 현장에 먼저 진입해 고객들이 겪게 될 규제 위험 해소에 앞장서는 변호사를 찾는다면 1, 2등으로 거의 먼저 이름이 나오는 변호사가 구태언 변호사라고 할 수 있다. 정부 여러 부처의 규제혁신 기구의 민간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하여 불합리하거나 부적절한 산업 규제를 해소하는 법리 발굴에도 탁월한 강점을 갖고 있다.
출처 : 리걸타임즈(https://t.co/2bth8zJP3j...)
대학원 재학시 Schneier 교수의 Applied Cryptography란 책을 읽고 "언젠가는 꼭 이런 책을 써봐야지"라고 결심했던 적이 있다. (이 책은 보안서적중 교보문고에서 최초로 매진됐던 책이다)
우연히 발견한 다음 서평을 보니 그때의 결심이 약간은 달성된것 같아 기쁘다.
https://t.co/cD6QtRPj8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