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라서 가능한건지 모르겠지만 n년전부터 담임맡는 반 학생 및 보호자에게 세컨폰 번호만 안내하고 세컨폰은 그냥 퇴근할 때 자리에 두고감. 애들한테도 그렇게 말했고. 업무시간에만 쓰는 개인용 녹음되는 폰일 뿐..(원래 교무실 전화기로 녹음되는 것을 쓰기를 권장하지만 여긴 아니어서.)
정은경 장관은 얼마 전에도 유전성 탈모는 질병이 아니라 건보 적용 불가하다고 주장했었는데, 계속되는 누군가의 압력에 졌나 봄.ㅠㅠ 초고령화 시대고, 젊남 높은 비만율 때문에 성인병 일찍 와서 건보 재정 쓸 데가 너무 많음. 근데 대머리를?? 이건 국민뿐 아니라 남자 개개인한테도 큰 손실.
재밌으면 수업에 참여한다는 말 진짜 ㅈ같다..... 깔려있는 모든 전제가 다 쓰레기같음
게임조차도 일년 내내하면 재미가 없어요... 무슨 선생님이 잼컨메이커인줄 아나;;;;;;
그리고
수업이란 건 재미 없어도 해야 한다로 이루어진 사회 생활의 시작점 같은 건데 뭔 재미 타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