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화예술패스’ 내년부터 만 34세까지 확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기존 19~20세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제공하던 방식에서 19~34세 모든 청년에게 매년 10만~15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확대한다. 공연·전시·영화·도서뿐 아니라 체육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도 넓힌다.
출처: https://t.co/hn0uDEQXmy
아동인권을 망가뜨리는 방법이 되게 간단함
아이가 곧 돈이 되게 하는 것
아동노동이 돈이 되면 어린 아이들은 유치원대신 일터로 보내지고
아동결혼이 돈이 되면 어린 아이들은 유치원대신 매매혼으로 보내지고
아동입양이 돈이 되면 어린 아이들은 납치되어 고아로 조작되어 입양보내짐
출산이 돈이 되면 아기공장을 만들어지며 그 아기들은 누구도 책임지지 않게됨
아마 곧 돈받으려고 남편이 부인을 학대해서 가둬두고 많은 아기를 낳게할거고
그 뒤로 아기 키우기는건 손도 많이가고 귀찮으니 아이들을 버리고 죽이는 사건이 여기저기서 터질거임
지금도 자기 아이에게도 눈앞의 손익을 따지며 아이가 밥먹을 돈도 아까워하는, 금수만도 못한 인간들이 널림
돈이 얽히면 이제 책임을 안지는게 아니라, 아이로 돈을 벌려는 학대와 쓸모없어진 순간의 살해가 시작될거라는건 너무 확실한데..
아이로 쉽게 돈버는게 가능하던 전쟁 후 시절이 있었음
여러 아이를 유괴한 뒤에 서커스와 앵벌이를 시키던 범죄자들이 많아서 출생증명이 빡센 나라가 된 것좀 기억했으면 좋겠음
아이 키우는 돈을 지원해주는건 사회복지가 되지만
아이가 돈이 되면 아동인권이 말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