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고성기 눈깔 관리 제대로 못할 것 같아서 열받음. 여친이 좀 파인 옷 입으면 걍 대놓고 가슴골 빤히...빤히빤~히 보다가 손 뻗어서 살짝 올려즐 것 같음. 흰 옷 입어서 브라자 보이면 그것도 또 빤히 쳐다보다가 자기 겉옷 벗어서 둘러주고는 '하늘색?' 이러고 갈듯.
난 왜케 성애 옆에 서너살 어린 여자애를 붙여두고싶냐 쫄쫄 따라댕기면서 언니어디가요이뻐요멋져요 하는데 일 하는 중에도 그러니까 몇 번 돌려말하다가 짜증내면서 아 00씨. 저 지금 공무 집행중이잖아여! 이럼... 헐 실수했다 깨닫고 홱 돌아보면 여자애 울음 참으면서 죄송, 죄송해요 언니...
드림유사(not 내 드림, yes트친복지)썰
호포항 어촌계형님들 밀수 도와주다가 걸려서 호포읍으로 도망쳐온 여주 보고시픔 기영햄이 현장 나가서 여주한테 이것저것 말해주면 그 자리에서 영어로 번역해주고 물건 정리하고 장부 기록하고...ㅇㅇ 조직? 또는 다른 해외 밀수업자들에 소속되어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