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는 고학년이 후배를 키웁니다. 학교 친구 잘못만난 탓이요..?
오히려 저학년이 '팀 분위기'에 맞춰 응원했다고 보는 게 이치에 맞지 않나요? 어린 애들이 똥된장 구분 못했을거란 말도 아니고, 드랲 예정인 선수 보호하고 나머지는 욕해도 된다는 소리를.. 어떻게 하실 수 있나요.
서로 정치색 드러내진 않아도 서로 고향으로 그리고 평소 발언으로 어떤 색인지 알고 있는 사인데 갑자기 날 보면서
국내여행 이야기하다 날 대뜸 보더니
거기도 여권 들고 가야해요? 이러길래
정색하고 뭐라고요? 했더니 바로 시선돌리고 아니~ 거기도 갈 때 빡세냐고 이러길래 얼탱없어서 자리피함....
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에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
배재고 애들이 개멍청한게 뭐냐면
KBO 팀 10개임
기아 - 지역혐오 피해당사자
SSG - 정용진이 구단주(논란 재점화 되는 꼴)
LG - 감독이 일고출신
KT - 감독이 일고출신
NC - 감독이 일고출신
10개중에 5팀에 나 지명되기 싫어요 한 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보고 깨달음 이 친구 다른 댓글 보면 본인도 전라디언이었다고 배재고 다른 애들한테 놀림 엄청 당했다잖아 그니까 얘는... 얘가 지금까지 유일하게 보고 자란 세상은 전라도라는 이유로 전라도 출신 사람들 찾아가 욕하는 환경이었고 다들 그럴 거라는 일반화의 오류를 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