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맘은 약과고 김도영 응원한다고 애미년이라고 하는 애(들)도 있구나......그래놓고 자기 기아팬이라고 다른팀 팬들이랑 패싸움하고 다니는거 정신병자 같다.....자기가 되게 팀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머찐 야구팬이라고 생각하겠지? 트위터를 할게 아니라 정신병원 가서 상담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기아팬인데 이의리 응원 못하겠습니다라는 말에 해줄 수 있는 말은 어쩌라고? 그럼 님이 팀을 탈빠하세요. 기아타이거즈는 이의리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말 하나빢에 없음. 야구 못하는데 왜 빨아주냐뇨. 이의리의 그 3년을 봐서 빨아줍니다. 이의리가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의리를 응원하는 이유는 이의리만이 기아타이거즈의 유일한 선발투수였던 시기를 봤기 때문이고 이의리가 말도 안되는 억까를 겪는걸 봤기 때문이고 타팀팬인 김고사리부터 시작해 기아팬이라는 새끼들까지 이의리의 야구실력과 상관없이 이의리를 조롱하는 플을 봤기 때문이니까 모르면 꺼져 그냥
이범호 KIA 감독, 데일 픽 실패 인정해야...KBO리그 만만치 않아https://t.co/zBxDtbVtKb
남들이 모두 "예"라고 할 때, 혼자 "노"라고 외친 사람이 있었다. 대다수 구단이 투수를 부르짖을 때, 이범호 감독은 홀로 '야수'를 택했다.
당시 던졌던 호기로운 멘트들은 지금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