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아판에서는 정상체중이 정상 체중이 아니고 한 끼만 제대로 먹어도 폭식이고 극도의 탄수화물이 있는 면, 밥 종류는 안 먹은지 반 개월이 이미 넘은. 먹는 행위 자체에 죄책감이 밀려오고 야채를 먹었다고 해도 배가 부르면 뒤지고 싶음. 한 손으로 손목 사이즈 측정하고 허리 사이즈,
내려놔. 떨어져. 너 그거 필요 없어- 너한테 뭐가 진짜 필요한지 알아? 완벽하고 무게가 안나가는거. 그게 아니면 어떻게 걔가 널 사랑해줄거라고 생각해? 아무도 살찐 돼지는 원하지 않아. 음식으로부터 그냥 멀리 떨어져. 미련한 년이 되지 말고 지금까지 해온 걸로 버텨. 먹으면 다 끝나버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