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울상이지, 아이폰 100만원을 10만원에 팔겠다는데..? 난 오히려 이 하락이 더 지속됐으면 좋겠다. 초바겐세일 기간을 이렇게 길게주다니. 상위 100위 이내, 확실한 네러티브와 활용 중이라면 절대 상폐될 일 없고 결국 유동성은 들어오게 되어 있다. 더 사고 싶어 미치겠네. 제발 더 하락해라
의사들이 말하는 걸 들었다. ’아무거나 골고루 먹어라, 어차피 몸에 들어가면 분자단위로 쪼개져서 거기서 거기다. 과식을 일으키는 단순당, 글루탐 나트륨 함유량 좀 높은 거만 피해라. ‘라는 말. 환자는 정확한 ‘기준’을 원하는데, 의사는 ‘두루뭉실한 대답을 하면서, 정확한 대답을 회피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 본인은 어떻게 약을 잘 쓰는지, 수술을 하는지 등 교과서적인 치료과정만 배웠지. 따로 시간을 들여 영양에 대해 제대로 된 탐구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이런 본인의 객관적인 상태를 외면하며, 환자의 답변을 회피하는 게 아닌가 싶다. 왜 그냥 내 말 따라라, 그 왜의 질문은 환자의 심리적 불안으로 치부한다. 골고루 먹어야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몸에 좋다라는데. 환자의 평소 식습관이 질병의 원인이 됐을 전제를 무시한다. 먹는 것이 몸을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다. 그저 의료 약물에 기대고 그냥 질병의 야기했을 원인을 무시한다. 환자는 약으로 어찌어찌했다하더라도, 재발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대부분 호전 된 경우는 약보단 식습관을 완전히 바꾼 부류가 많아 보인다.
또한 CT나, Xray 촬영을 암, 종양 등 조기발견 치료를 위해 몇달에 한번씩 잦은 치료가 사실 암 생성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한 실험에서 특정 부위에 자주 방사선 검사를 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비교군보다 매우 높은 건 우연이 아니다. 그래서 깨어있는 부류는 건강검진 = 조금씩 몸을 망치는 행위로 인지한다. 대장 내시경하다가 대장 찢어진 경우도 허다하며, 병 찾으려다가 방사선 피폭되서 오고, 이때 조금 이상하면 바로 수술 혹은 약을 권하면서 칼로 몸을 째고 화학물질로 몸을 서서히 병들게 하는 선택을 자발적으로 하게 만드는.
불안의 주파수에 따라 그 불안이 더 증폭되는 선택을 하게 만드는 메트릭스 구조인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자연인으로 살아라라는 말이 아니라, 너무 병원 시스템에 의존하려는 건 문제일 수도 있다는 것.)
심각한 단계가 아니라면, 간단한 행위, 일찍 푹자기, 스트레스 자극 멀리하기, 가공식품 아예끊기, 충분한 동물성 식품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은 생식(생과일, 생꿀, 생우유, 생해산물 등등)을 통한 영양밀도 높은 음식 먹기, 햇빛 쬐기, 몸에 화장품 같은 화학물질 최소화 대신 탈로우 소기름이나, 생버터 등으로 대체를 한다던가, 영양소를 씻겨내는 맹물 대신 전해질이 풍부하고 ‘코코넛 워터(팩에 담기지 않은 비살균된 생코코넛 그 자체로) 위주로 마신다던가, 어씽을 하거나, 무리한 운동 대신 가볍게 걷고 맨몸 운동 위주로 한다던가 등등. 진짜 매우 단순한 행위만으로 몸은 빠르게 호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식습관‘ 자체를 바꾸지 않기에 살던대로 살기에 몸은 약을 먹어도 별 진전이 없는 것이다.
외국인들이 하나같이(미국 같은 정크푸드의 나라 제외)한국가면 체중이 불고 속이 안좋아진다는 말을 한다. 실제 폴란드 친구도 그 말을 했었다. 미세먼지 높지, 죄다 파는 건 자극적인 식품들 넘쳐나지. 머리가 좋다보니 어떻게 입맛을 화끈하게 자극하는지를 잘 알고 계발한다. K 푸드 열풍이 괜히 이는 게 아니다. 질좋은 생단백질, 지방을 얻기가 쉽지 않다. 그마져도 고기를 익히고, 버터도 살균되고, 계란도 구워버리니 대부분 파괴된 것 조금 하자 있는 상태로 섭취하는 게 대부분. 한국 음식 또한 별로 건강하지 않다고 본다. 직접 집에서 해먹지 않는 이상. 이런 상황에 식습관을 ’그냥 먹던데로 드세요‘라는 건 주식에서 차트 공부 안하며 ‘차트는 다 사기다’라며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과 비슷해 보인다.
의사에게 날달걀 먹어도 돼요?라고 물어봐라. 살모넬라 때문 식중독이 블라블라, 모두 입이라도 맞췄듯이 똑같은 답변이 돌아올 것이다. 건강 120세 가까이 장수한 할머니의 식단에 날계란 2개, 생고기 100그램를 거의 매일 드신 건 우연이 아니다. 무튼 이런 날달걀 섭취의 위험성 같은 잘못된 상식을 진짜라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란 것.
믿기지 않겠지만, 난 날계란 하루 거의 매일 12개씩(아점저 4개씩) 먹는다. 이렇게 먹은지 5개월이 넘었다. 건강상태는? 말해 뭐해. 근육량 늘고, 시력 좋아지고, 찌든 피로감도 사라지고, 비타민C 메가도스(이것도 할 말이 많다.) 할 빠엔 날달걀 메가도스를 주장하겠다.
강아지가 갑자기 고양이가 될 확률은 0이 아니다. 어떤 말도 안되는 상상도 그게 상상이 가능하면 0이 아니다. 완전히 0의 확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미약한 확률을 현실화시키는 건 어떤 ‘의식적인 개입’ 한마디로, 상식을 벗어나는 초능력이지 않나 싶다. 왜냐 이 세상은 홀로그램이고, 의식의 투영인데, 그 확률을 비틀 수 있는 건 원인인 ’의식‘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숫가락을 단순 생각만으로 구부리는 것은 현실 물리세계에서 확률이 극히 낮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마음(의식)이 개입하면 구부릴 수 있는 것처럼(유리갤러가 가짜다 속임수 마술이다 등 말이 많은데, 메트릭스 영화에서 보여줬듯, 실제한다고 본다. 이보다 더한 스타게이트, 엠케이, 몬탁 프로젝트 등등도 있었는데.) 무튼, 이를 현실 세계에 대입하면 직장인이라면, 그 루틴에서 벗어나기 힘들 거라고 보는 상식이 높은 확률, 부를 일궈 자유를 얻는 게 낮은 확률이라면, 외부의 어떤 행운에 의해서 그게 이루어진다기 보다. ’의식의 변화‘를 통해서만,
예를 들어 로또에 담청되는 것도, 의식의 투영(낮은 확률이지만, 이를 뒤집을 만한 강렬한 열망이 꿈에서 혹은 어떤 동시성에 의해 로또 번호를 맞출만한 상황과 맞딱뜨리거나.)에 의해서 현실화 되는 것. 그저 우연히 ’로또 사면 되겠지 하지만 마음이 저항이 강하다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 의식의 투영인 홀로그램 우주의 주변 환경을 바꾸고 뒤틀고 싶다면, 어떤 의식을 갖고 있는지, 어떤 프로젝트를 현실에 투영하는지를 성찰해야 하지 않나 싶다.
이 세상이 실제 가짜임을 인지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본다. 모든 건 가짜. 모든 건 연기. 허무주의에 빠지자는 게 아니다. 그냥 가짜니까 조금 더 자유로워져도 되지 않나, 그 바라는 것들이 사실 의식만 바꾸면 정말 내면 깊숙히 그걸 바란다면, 조금씩 현실에 드리워지니 그냥 내려놓고 좀 더 재밌게 살자는 의도로 글을 적어본다.
비트 상승이 애매하고 하락을 위한 단기 반등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다. 대중들의 관점 = 다수가 보는 관점 = 세력들의 대반꿀 자리. 즉 대중들의 패턴인식이 어느 정도 임계점에 다다라 다수가 그 패턴을 장착하면, 그건 곧 유동성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고 본다. 즉 지금 스멀스멀 기어오르지만, 곧 상단 추세라인을 뚫고 엄청난 반등이 나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예를 들어 0.618 조정도 안주고 올라가는 즉 탈자리를 안주거나. 아니면 0.382에 지지도 안주고, 더 깊이 빼버려 빠지는 척 올라가는. 누구나 보는 자리가 ’유동성‘으로 바뀌는 패턴이 된다. 전엔 차트가 상단에 큰 거래량을 동반하고 얼추 패턴적으로 들어맞으면 ’한파동이 끝났다‘고 여겨 그 반대 매매 역추세로 수익 얻는 구조가 적용됐는데. 지금은 주더라도 휩쏘를 두 세번 주고 개미 털어버리게 메타가 유동적으로 바뀐것 처럼. 뭔가 지금은 쎄하다.
차트 근거로 설명하는 이들 중 90% 이상은, 하방을 본다. 차트가 누가봐도 ABC 상승이고, 리딩, 임펄스라 하기엔 애매하고 한파동 더 떨어진다면, rsi 다이버 걸리고 매몰대 지지 받을 뻔한 자리이기에. 또 누군 극단적으로 40k 미만 간다고 보는데, 확률은 없는 건 아니지만, 그 이상 빠지기에는 ‘양저적 에너지 준위’가 전과는 완전히 바뀐 기관 투자자금들이 든든하게 받춰주고, 내리면 사고를 반복하니 빼는 것도 쉽지 않을 거라고 본다. 가장 효율적인은 대중들이 지금 ‘애매하다’ ‘하락 갈것 같은데?’라고 보는 이 타이밍에, 다들 부들부들하며, 소액 매수하고 내려오면 더 산다는 마인드가 대부분일 때. 자리 안주고 순식간에 올려버리는 그림이 좀 예쁠 것 같음.
알트도 지금 눈치보면서 장전하고 있던데. 올릴라하면 떨구고 올릴라하면 떨구고 하지만 크게 안빠지지만 쉽게 타고 싶지 않게 눈치 게임중. 하지만 누가봐도 큰 반등을 위한 에너지 응축단계로 보임. 지금이 엄청난 바겐 세일이다. 곧장 2개월만 지나봐도 알게되지 않을까. 올릴 때 사정없이 올리고, 또 곧바로 사정없이 조정주면서 ’어 탈려했는데 조정주네?’라고 생각할 때 또 급등해서 올려버리고. 뭔가 사고싶지만 놓친 기분들게 만들고 크게 쏘고. 미국 중간 선거 전까지는 한번 큰 피날래가 나올 건데 난 그게 생각보다 이를 것 같지.(라는 글을 썼던 것 같은 기시감이 느껴진다.라는 걸 쓰네.)
물론 내 관점이 틀릴 수 있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세유.
재매이 노란봉투법이 어쩌면 ai, 탈노동자의 가속화를 위한 숨겨진 비책인지 모르겠다. 좌파가 어쩌면 우파 같고 우파가 좌파갔다고 해야할까. 오히려 이 봉투법이 노동력을 지우고 기업의 최적의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자동화의 발판을 마련해준 꼴이다.
노동자들의 권리를 주장하면 할 수록, 거위의 배를 가르려고 할 수록 기업은 바보가 아니라, 되려 노동자를 삭제하고 구조조정에 슬그머니 들어간다. 현 연봉도 상위 1%인데 거기서 성과금을 개인당 5억이나 쳐 달라고 하는 게 말이 되나. 기업이 미래기술 역량 개발하고 투자하기도 바쁘고, 뒤에서는 중국이 또 옆에선 대만과 미국 기업이 손잡고 파운드리 완전히 먹으려고 하고 근데 아군이 되려 더 뜯어먹으려 공격중이다. 교묘히 손실이 극대화되는 타이밍을 노려 노조파업하고 일 안한다고 때쓰는 거 보면. 몇년 뒤에 죄다 공장들 휴모노이드, ai 자동화로 돌아가고 있을듯.
노란봉투법이 노동자 이득 챙겨주는 것 갖지만, 되려 기업이 더 탈 인력을 가속화하게 도와주고 있다. 주식 오르지, 기업 발전 돕지, 미국 빨지, 국민연금도 수익 엄청 냈지. 우파 아님? 중국 빨고 당나라군 만들고 초전방 인력 감축에 봉들고 경계선다는데, 이것도 방심한 척해서 명분 잡아 또 뭐하려는 그런 거하려는 건가. 보면 볼수록 체스 같달까? 폰을 내어주고 기물을 먹는 그런 작전 같음 가만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