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누가 먼저 몽몽이한테 손댔는지는 진짜 심히 고민되는데
여기서는 역시 장유유서의 마음으로 형님에게 우선권을 줘야하지 않을지🤔
ㅋㅋㅋㅋㅋ 사실 함설이놈 몸을 너무 막 굴려서 우리 딩초 아들램 순결을 주는게 배알꼴림 ㅋㅋㅋ
저는 똑같이 순결하게 살아온 형님께 한표 드릴게요
ㅋㅋㅋ어제밤에 앓이 해놨던거 다시 보니까 정말 나의 매몽매 코어 그 잡채로군....
설몽 ���격 진짜 골때려서 이런놈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고(한설)
그 와중에 망신살 있는 건 웃겨서 놀리고 싶은것도 맞고(함설)
근데 또 애가 풀죽거나 우는 건 못보겠어서 영원히 철없는 놈으로 남게 지켜주고 싶슨
한설이는 어렸을 때부터 몽몽이를 좋아했고 본인이 그걸 자각도 하고있는데
함설이는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남자를 바운더리 안에 아예 두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 마음 자각하는 것도 늦었음 좋겠어~ 몽몽이를 쬠 더 특별히 여기는 것도 은인의 아들이기 때문이라고 흘려넘기는 모 그런..
나 설정옹 아빠랑 왕초청 엄마 넘 사랑하고 자기 가족들 좋아하는 몽몽이를 좋아해서 엔딩 이후에 가정 꾸렸��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했었는데
맞선기에서 배필 조건 줄줄 읊는거 보고 감동 다 바스라져서 게이 형벌에 처함 ㅋ
너어는 왕초청 엄마같은 신부를 가질 자격이 없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