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리난 여자 팬티에 코박죽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1. 한 커뮤에서 누수 확인차 윗집에 여자 혼자 사는 세대의 비밀번호를 받고 빈집에 들어간 관리사무소 직원이 여성 속옷 냄새를 맡다 홈캠에 걸려 퇴사했다는 글이 퍼짐
2. 하지만 실제 영상을 확인한 결과, 혼자 사는 여성의 집도 아니었으며 속옷 냄새를 맡은(코박죽) 사실도 없는 것으로 밝혀짐
3. 관리사무소 측은 "누수를 닦을 걸레를 찾기 위해 빨래통을 뒤적였을 뿐"이라고 해명함
근데 왜.. 걸레를 빨래통에서 찾지...?
영상 출처 :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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