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다르다면 사과할 필요가 없고, 사과할 때 생각이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면 사과의 형식을 빌린 반론이겠지. 사실 커피가 맛있으면 뭐가 됐든 갈꺼다. 유니클로, 도요타, 캐논 안사? 그냥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다른 선택을 한다. 그냥 경쟁력있는 제품을 못 내놓으니까 사과 비슷한 걸 하는 거다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심했다 라고 느끼는 부분 중에 하나는 묘호 문제예요. 우리나라 임금들의 이름을 유영철, 강호순으로 지은 거에요
진심 작가 국적의심 됨
드라마 속 가상 묘호 -실제 역사 속 매칭 인물
역사적 평판 및 망국 행적 (의혹의 근거)
① 휘종 (첫 왕)
북송 휘종
[최악의 암군] 정치는 내팽개치고 예술에만 미쳐 나라를 통째로 금나라에 넘겨준 망국의 군주.
② 화조
후한 화제
[멸망의 단초] 외척을 숙청하려다 환관들에게 권 력을 쥐여주어 나라가 망하는 길을 연 왕.
③ 유종
서주 유왕
[포사의 남편] 후궁 포사를 웃기려고 봉화를 잘못 올리는 등 기행을 일삼다 견융의 침공으로 나라를 망친 인물.
④ 건종
(중국 사서에 없음)
작가가 임의로 끼워 넣은 가상의 묘호로 추정.
⑤ 의종
당나라 의종
[사치와 향락] 극단적인 불교 불사와 호화 생활로 당나라 파멸의 폭주 기관차 역할을 한 암군.
⑥ 신종
북송 신종
[조선 세조도 거부] 조선 세조 승하 후 신하들이 올리려 했으나, "업적 없는 왕의 이름"이라며 예 종이 거부했던 묘호.
⑦ 석종
(중국 사서에 없음)
작가가 임의로 끼워 넣은 가상의 묘호로 추정.
⑧ 광종
남송 광종
[정신질환 암군] 심각한 의처증과 공황장애로 정 사를 돌보지 못해 강제 퇴위당한 왕. (고려 광종은 조선이 기피했을 것이므로 중국 광종을 배다는 분석)
⑨ 희종
당나라 희종
[격구 매니아] 나라는 안 돌보고 공놀이(격구)만 즐기다 '황소의 난'을 자초해 피난길에 오른 무능 한 왕.
10 선종 (마지막)
드라마 자체 설정
[회피왕 (Run)] 작중에서 대놓고 **'무능력한 회 피왕'**으로 묘사됨. 묘호의 본뜻과 달리 드라마 속 행적이 암군들과 일맥상통함.
@pedestrian_1234 얼마전 유퀴즈에 나온 월천 어쩌구 전 M방송국 PD
MBC 공정성을 위해 파업지지해 달라고 눈물 짜고 했던 기억이 있다. 결국 돈이야...평범한 직장인들이지... 자본주의의 앞에 장사가 있나... 개처럼 벌어서 개처럼 쓰자. 괜히 정승 흉내 내지말고
애초에 칸 국제 시리즈 투자설명회 개최해서 방미통위 지원작 후보를 선정했었잖아? 근데 항공료와 숙박비가 끝이라고 선그을 게 아니라 명확한 입장을 내야하는 거 아님?
그리고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면 실질적으로 제작을 지원한 콘진원이 먹금 중임 MBC랑 카카오도 입장을 안내고 있다고!!
<21세기 대군부인> 감독이 본인의 연출 부족을 작가탓으로 돌리며, '산호하다'라는 단어를 말했는데,
이것은 만세삼창을 하다라는 뜻으로, 중국에서 유래한 단어임.
유지원 작가는 확실히 알고 왜곡한거임. 한국인들은 누구도 만세삼창을 천세삼창이라고 하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