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끝말잇기에 지면 죽는 세계관이었음
뭐 사형 이런거 아니고 그냥 지면 그대로 죽음 원래그럼
아무튼 해질녘빌런이 활개치게됐고 한국 인구가 5분의1이상 줄어드는바람에 시급하게 대안을 모색해야햇음
그래서 국립국어원이 예외적으로 뇨끼의 표준표기를 녘끼로 지정해서 많은생명을 구함 ㄷ
진짜 탐사를 이렇게까지 불쾌하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네요…
맵 열기 전에 처음부터 마신임무 강제에, 의도하지 않은 길은 가지 말라는 슈퍼울트라혹한게이지에, 자유도를 극히 제한하는 FPS에, 적당히가 없고 시도때도없이 걸어오는 월드임무에, 답답한 ‘~를 따라 이동하기’ 임무 범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