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1 Marking the end of 2025 (and this thread) with DAY6 🌟🎄 I've had such an amazing year!!! The 10th anniversary is truly a special year 💖
How can they look so ethereal in these shots🥺
🐻: shellfish allergy? I definitely have it.I mean, I do have the allergy, but I’d rather just take allergy medication and eat it anyway. And has anything really changed? Nothing’s really changed. And if you ask me what kind of seafood I like, I like all of it. Basically, whatever it is, I'll try eating it first
antis: he doesnt do much for the group
meanwhile 🐶:
ydwdy every weds
i live alone every friday
uploads drumming vids on yt shorts
went live on ig instead on fans (fck capitalism)
jazz debut
supports members’ solo gig
does events for myday (fish and ppl giveaways)
260517 영현 소감 full
"다시 한 번 깨닫고 다짐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무대에 좀더 오르고 싶다, 마이데이랑 좀더 보고싶다, 데이식스랑 무대하는 게 제일 맘편하다"
"매번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안 그런 날들도 있겠죠. 그래도 맛있는 거 챙겨 먹고 잠 잘 자고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서 좋은 삶 살아봅시다. 오늘도 그 하루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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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많이 받고 가는 거 같아요. 힘도 많이 받고. 오늘도 어제 오늘 해가지고 ☆다시 한 번 깨닫고 다짐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아 나 무대에 좀더 오르고 싶다, 마이데이랑 조금 더 보고싶다, ☆데이식스랑 무대하는 게 제일 맘편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표, 얼마 전에 어떤 콘텐츠에서도 이 얘기를 했었죠. 제 장기 목표가 뭐냐, ☆최대한 오래하는 거. 진짜 무대에서 내려가라 할 때까지. 이제 무대 그만 서라고 할 때까지 서는 거. 일단 지금은, 지금은 그게 목표입니다.
최근에 이제 뭔가 힘에 부치는 일도 있고 생각도 고민도 많고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들도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안 좋은 일들은 한꺼번에 오잖아요, 그죠. 그런 것들 몇 연타 그냥 빠바방 맞으니까, 어우 정신을 못차리겠었는데 어제 오늘 해가지고 힘이 납니다, 아주. 진짜 힐링 많이됐어요. 진짜 이거 조금 가긴 했는데 마이데이 도움 마이된다~!
하.. 진짜 덕분에 너무나도 좋은 시간 저는 보낸 거 같은데 마이데이도 그랬나요? (네!) ☆살면서 다들 한명 한명 다 이런 저런 일들 있었죠? (네!) 좀 잠깐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됐나요? 행복했어요? (네!) 그럼 우리 앞으로도 잘 살아봅시다. ☆매번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안 그런 날들도, 안 그런 일들도 있겠죠. 그래도 맛있는 거 챙겨 먹고 잠 잘 자고 좋아하는 사람들 보고 그렇게 하면서 좋은 삶 살아봅시다. 오늘도 그 하루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WTS] - bumping this up again cos these are good seats and I don't want them to go empty
*Day6 The Decade in Macau*
9 May 2026
I have 2 side by side tickets at Section 105 Row E!
Selling for original price waiving the ticketing fee!
DM pls 🌟🍀
Would appreciate 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