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onna put this in here,because I got nothing to do.
You can tell me rygo or his ship you want me to draw .
If I got time I will draw. But pls in Eng, because google translation might be wrong sometimes.
https://t.co/kdH8ZiG247
(미라클 모닝 없다고 했건만...)
의처증 걸린 식스가 보고 싶다.
식스가 위험한 임무에 목숨걸고 살다보니 자기 삶에 숨 돌릴 틈이 하나정돈 필요했을텐데 그게 그레이스인거야. 처음엔 마냥 좋고, 옆에 있어도 행복하기만 했는데 그레이스도 그레이스 나름의 삶이란게 있잖아? 그런데 자기가 모든걸 다 따라다닐 순 없으니 혹시? 하는 의심이 커지다보니 의처증까지 오게 된거지. 그레이스의 가방이나 물건에 위치 추적기를 달고, 그가 어디서 무얼 했는지 꼬치꼬치 캐묻고, 불쑥 나타나기도 하고.
그레이스도 처음엔 식스를 이해하려고 하고 설명을 열심히 해줬겠지. 하지만 1분이라도 늦는 날엔 난리가 나는거야. 이런 생활이 계속되자 답답해진 그레이스가, 에라잇 모르겠다! 하면서 퇴근 후에 자기 혼자 어디 사람 없는 한적한 곳에 가서 맥주나 까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다면? 참고로 위치추적기 달린지도 모르고,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술 마시던 그레이스의 귀에 들려오는 부웅-- 하는 매서운 엔진소리.
그리곤 거기에서 내리는 식스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어떻게? 라고 물어보지만 이미 화가 이만치 난 식스에겐 들리지 않음. 결국엔? 팔을 잡고 끌고 가려는 힘에 반항하다가 쿵- 본넷 위에 상체를 붙인채, 제 바지를 끌어내리는 식스에 경악하는거지.
🦊 : 여기 바,밖이에요!
6️⃣ : 그 새끼는 이미 갔어?
또 시작된 의심에 그레이스는 미칠 지경이고, 바지와 속옷이 아래로 수욱 내려진채로 바로 구멍을 쑤시는 손길에 하지 말라고 하지만 식스는 손가락 세 개를 넣곤 빙글 돌려가면서 꼼꼼히 살필테지. 흐익, 실,싫어. 놔줘요. 하지마요. 울먹거리는 소리가 들려오지만 엎드린채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식스. 다행히 누군가의 흔적은 없었고... 식스가 그레이스의 한쪽 다리를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들어선 강하게 본넷 쪽으로 찍어누르고, 꼼짝 못하게 등이나 목덜미마저 누르면 좋겠다.
🦊 : 아...! 흐윽, 흡, 응! 으응! 아흑!
6️⃣ : 도망갈 생각이었지? 누구랑? 여기서 만나기로 한거야? 응?
🦊 : 나, 나....흐극, 답답해서.... 흑, 흐응! 그래서... 호,혼자아.... 아흐...!
그 말에 그레이스를 돌려눕히면서 두 손목을 그러쥐곤 퍽퍽 소리가 나게 박아넣는 식스. 그레이스가 식스의 상체를 밀어내지만 아래쪽을 빈틈없이 박아넣고 문지르면서 상체를 기울여 그레이스의 목덜미를 깨물고 키스마크를 새기는 식스. 결국 힘없이 흔들리던 다리가 바르르 떨리면서 그레이스의 고개가 한껏 뒤로 젖혀지겠지. 식스가 차체가 흔들릴 정도로 박아대다가 그레이스의 안에 ㅅ정할테고, 사정이 끝난 후에도 몇번 더 콱 치받는 통에 주르륵 흘러나오면 좋겠다.
6️⃣ : 다음에 또 말없이 사라지면 집에 가둬둘거에요.
🦊 : 흑, 흐윽.... 흐읍......
6️⃣ : 대답은요?
🦊 : 네에..... 네, 흑... 잘못했어요.....
그 말에 만족하면서 그레이스의 입술에 쪽쪽 입을 맞추는 식스. 그리곤 집에 돌아가기 전, 조수석에 태우더니 한 번 더 했다고 한다.
(어우 어제 너무 달렸나 머리 빠개질 거 같음)
전에 썼던 의처증 걸린 식스는 당연하게 학교에도 찾아오고 연락 없이도 차 몰고 와서 기다리고 그럴 거 같다
그레이스는 그 나름대로 바쁜 사람이라, 시험문제 준비하거나 수업자료 정리하거나 행사 준비하거나 하는 이유로 이따금씩 연락이 늦거나 귀가가 늦을 수도 있을텐데 그러면 바로 위치추적 보고 찾아올 거 같다.
경비들은 이미 그레이스가 그를 자기 애인 혹은 남편이라고 이야기 해둬서 무사히 통과시켜줬을거야.
그레이스가 늦었다, 늦었어, 하면서 가방을 챙기고 집에 얼른 가려고 뛰어나오고 있는데 뒤에서 가방이나 뒷덜미를 낚아채는 힘에 그대로 끌려갈거야. 뒤를 돌아보니 식스겠지. 이때쯤이면 학생들이나 교직원들도 거의 집에 돌아간 상황일텐데, 식스는 바로 차로 가지 않고 그레이스를 끌고 바로 옆, 건물 외벽에 딸린 철문을 열었어.
거긴 창고 비스무리한 곳으로 애들 여분의 책상의자나 안 쓰는 교재 등을 쌓아두는 곳이었지. 그레이스가 작게나마 반항하며 그의 바지를 벗기는 식스를 말리는데,
6️⃣ : 왜? 찔리는게 있어서 말리나보지?
🦊 : 아, 아니... 여기, 학교... 학교라구요... 집에, 집에 가서 해요? 아니면 차에 가서...!
그렇게 말해도 식스가 말려지겠어? 그는 이미 그레이스의 바지 지퍼를 내려 공간을 만들고 뒷쪽으로 손을 가져다대고 구멍을 더듬고 있을텐데. 그레이스가 식스의 품에 안기다시피한터라 그를 밀어내려고 하지만 꿈쩍도 안할거야. 허리를 꽉 끌어안은채 반대쪽으론 아래를 말 그대로 쑤걱쑤걱 쑤셔댈테니까.
6️⃣ : 딴 놈이랑 했어? 왜 이렇게 잘 들어가?
🦊 : 아, 아니... 흑, 식스,가 맨날... 흡, 하니까.... 그렇, 잖아요. .. 아흐...!....
그레이스가 느끼는 부분은 식스도 잘 알고 있을터. 거기만 집요하게 쑤시고 문질러주면 그레이스는 차마 신음도 제대로 내지 못해, 식스의 어깨에 얼굴을 대고 입술을 앙 깨문채 파드득 파득 허리와 다리를 떨어대겠지. 그의 바지와 속옷은 이미 내려가 발치에 떨어진지 오래였어.
그레이스의 아랫도리 검사를 마친 식스는 그레이스의 턱을 부여잡고는 입을 맞췄어. 일부러 개걸스러운 소리를 내면서 그레이스의 입술을 빨고, 핥으면서, 섞여드는 타액을 모조리 삼키게 하겠지.
그러더니 그레이스에게 옆에 세워진 서랍장을 붙잡게 해. "실, 싫어... 여기선.... 싫어...." 우는 소리를 내면 엉덩이도 몇 대 때려줄거야. 벌겋게 부운 엉덩이를 콱 쥐면서 말을 잘 들으면 빨리 끝내주겠다고 하겠지. 그레이스가 어깨를 떨며 서랍장을 잡으면 식스가 콱- 아무런 경고도 없이 그 커다란걸 밀어넣을거야.
🦊 : 아...! 아, 흣.....(입 막기) 흑, 읍! 으읍, 흑! 응읍, 윽!
창고 안에 그레이스의 숨막히는 듯한 신음만 계속 들릴거야. 그레이스는 뒤에서 잡아당기고 쳐올리는 식스의 허릿짓에 흔들리면서, 눈물을 뚝뚝 흘릴테고.
제발 빨리 끝내길 바랄지도. 식스가 이렇게 막무가내로 굴 때마다 그레이스는 너무 힘들었어. 식스는 그레이스가 딴 생각을 한다는걸 깨닫곤 그의 뒷머리를 낚아채더니 잡아당겼을거고. 그레이스는 그 힘에 따라가면서 놀라서 제 입을 손으로 막으며 한 손으론 서랍장을 겨우 집었을거야.
그렇게 한참을 붙어먹는 와중이었어.
똑똑똑, 창고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
그레이스가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뜨는데 식스도 다행히 움직임을 멈췄겠지. 흑, 흐윽, 숨을 겨우 몰아쉬고 있는데...
👤 : 선생님이세요? 안에 계세요? 이제 슬슬 교문 닫을 시간입니다.
그 말에 그레이스가 식스의 눈치를 봤어. 그는 아무 말도 없이 그레이스를 바라보더니, 턱짓을 했지. 대답해주라는 소리였어.
🦊 : 네, 네...! 뭘 차, 찾고 있어서... 곧, 나갈.... 아...!!
그레이스가 대답하는데 식스가 다시 움직였겠지. 그러자 바깥의 상대가 다친거냐며 문고리를 돌리는게 보였어. 아, 안돼.... 안돼애.... 그레이스가 절망적인 표정읗 지으면서 눈을 동그랗게 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