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1 FM영화음악에 소개된 곡들
청취자 중 한명이 '안녕, 잘 지내.'를 신청했으나,
영화나 드라마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어 선곡할 수 없음을 설명하심
대신 홍이삭의 연기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재회 그리고 이별식당 두곡을 선곡해주심🥹 https://t.co/mOs6ZXqbrc
📝 251115 '힘빼기'의 미학…"더 멀리 잘 달릴 수 있겠네요" #홍이삭
있지 않은 얘기들을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박수를 받는 게 아니라 그냥 내 얘기를 했을 때, 박수를 덜 받아도 그 안에서 안정감을 누리면 '내가 계속 달려갈 수 있겠다'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 https://t.co/NV9E8DuwjW
#홍이삭 #Isaac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