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에서 가장 좋은 시절인 여름을 상징하는 그린 색상과, 그림을 그린다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자 3,8은 저에게는 행운의 숫자로 앞으로 일어날 좋은 일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검은 호랑이는 안 좋은 기운은 쫓아내고 좋은 기운을 가져 온다고해요.
가슴속에 반짝이는
작은 꿈들이 존재 한다.
그 꿈은 실현이 될 수도 안될 수도 있지만
우리 가슴속엔 남아서
흔적을 남기고 사라지지 않는다.
호랑이 시리즈 38점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합니다.
새로운 컬렉션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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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
가족에게, 친구에게, 애인에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시간이 없어서, 부끄러워서, 말 할 용기가 안나서 이야기 하지 못 했던 여러분의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24년엔 복도 사랑도 행복도 더 많이 받으실겁니다.
여러분이 2년 동안 다다즈에 관심과 도움 주셔서 올해 PBG (프린트베이커리) 전속 아티스트도 되고, 2번의 개인전에 그림도 모두 좋은 분들에게 가고, 3번의 파티 모두 성황리에 잘 끝냈습니다. 그리고 24년에 스타벅스와 콜라보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제 능력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 하나 하나 모여 좋은 일들이 하나씩 이뤄졌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활동 하고 있습니다. 이 마음 절대 잊지 않고 내년도 더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우리 PBG 대표님, 직원분들, 그리고 정말 소중한 우리팀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올해 활동에 너무 큰 도움 주신 다다즈팸들, 여러 갤러리 그리고 도움 주신 모든 브랜드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24년에 모든 일들 다 잘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내년도 가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