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앤캐 자랑 좀 하겠습니다.
포심 160km/h 던질 수 있는 남자.
야구를 너무나 사랑하는 남자.
안정형 남자.
키 187.
연상.
군면제 되는 남자.
메이저에 갈 수 있는 남자.
어깨가 강인한 남자.
실존합니다. 제가 데리고 있습니다.
남성분들 이런 남자를 만납시다.
나 살면서 trpg란걸 딱두번 해봣는데(둘다 내가 너무 알못이라 고인물들이 한번 해보라고 밥상차려준것)
바다에 친구들이빠져있고, 구해야되는데 난 단소밖에 가진게 없는 상황에서 주사위가 초 초 초대박이 나서 gm님이 근엄하게 당신이 단소를 불자 바다가 갈라지기 시작햇습니다,,, 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