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떨어진 권력도 돈도 없는 색끼랑 비지니스 미팅을 하고 노래방을 갔는데 씨발 뽀뽀를 당함
억울하고 분하고 몸이 부르르 떨렸지만 보복이 무서워 대항조차 못했고
노래방비는 내가 계산함
10년이 지난 지금
힘있는 집권여당의 중진 국회의원이라서 용기를 내어 미투 운동에 동참함
뭐냐? ㅋㅋ
경찰청 공보관(훗날 경찰청장이 댐)이 기자들을 룸싸롱에 데리고 가고
2차 성접대로 모텔방 열쇠를 하나씩 나눠줬다는데..
대딸방 들락거리다 벌금 맞은 놈
호기심에 오피 한번 갔다가 구속되고 이혼당한 놈
야동 들고 있다가 개망신 당하고 회사짤린 놈
합쳐서 20만명이
기.레.둥.절.중...
"국민의 당은 내돈으로 만든 정당이다"
"국민의당은 내 네번째 자식이다"
나라 운영 잘하라고 뼈빠지게 벌어서 바친 혈세로 지급한 정당보조금 받아 원금 이자 빼먹은 색끼에게
[안철수의 승부수]라고 빨아제끼는 기레기들이
얼마나 얻어 처 먹은 건지 궁금해 미치겠는건 할배 혼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