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보면 하이브 편을 들었던 김어준, 탁현민, 최욱 전부
현재 문파로 분류된다는 점이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들은 과거에 뭘 같이 했길래 그렇게 노골적으로 편을 들어줬던 걸까?
문재인때 bts 행사를 같이 했다고 해서 그런식으로 편을 들어주지는 않는다
분명히 그거 말고 뭔가가 더 있어
"다만 기사를 작성할 때 '반드시 기재해야 할 문구' 등을 꼼꼼히 지정했다. 그 결과 어느 매체나 비슷한 기사를 실었죠" - 일본 주간현대에서 발췌
하이브가 일본에서 기자들을 길들이는 방식이라는데 뭐 한국이라고 다를까 싶어. 기자들이 모여있다는 카톡 채팅방에서 '이중계약'을 키워드로 넣으라고 꼼꼼히 지정해준거 아냐? 주말 골프 부킹했나
11:11 소원시🙏
결국은 뉴진스가 승리한다.
결���은 버니즈가 승리한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들 뿐.
뉴진스의 건강, 행복, 자유를 위해서
많은 버니즈들이 노력하고 있으니
이 간절한 바람들이 꼭 이루어지기를🙏
오늘도 버니즈는 뉴진스를 많이 사랑해❤️
💙🩷💛💚💜🩵🤍🐰💫♾️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만 돌아오면
활동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렇게 재판을 이겨놓고
멤버들이 돌아오니, 돌변해서 복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니엘과의 쟁점은 5인 활동에 문제가 될 부분이 아니었다
(아니면 2심까지 갔겠지)
결국 어도어는 보복을 위해 거짓말을 한 것
어제 2020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당시 신도인 교도관이 교정시설 내부 자료를 유출하고, 이만희 총회장 보석 석방을 위한 ‘낙상 사고’까지 연출하려 했다는 의혹이 보도됐습니다.
사실이라면 교도관이 엄정한 형집행을 하는 국민의 공복이 아니라 특정 종교 교주의 집사가 되길 자처한 것이고,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국가의 교정행정을 특정 종교의 사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한 것입니다.
��욱이 이만희 총회장이 현재 <신도 강제 집단 입당> 사건으로 다시 구속돼있는 상황인 만큼,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입니다.
진상을 밝히기 위한 철저한 감찰과 수감시설 긴급점검에 신속히 착수해 확인되는 위법에 상응하는 법적, 행정적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유사한 일의 반복을 막기 위해 향후 사회적 영향력이 큰 수용자가 교정시설 내부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외부와 결탁하는 일을 제도적으로 차단할 개선책도 마련할 것입니다.
민주 국가의 공직자는 종교적 신념이나 사적 이해가 아니라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