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합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올림픽공원 핸드볼체육관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출입이 막히면서, 대회 개최 장비와 기념품 일체를 반출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수단복과 심사복, 운영 유니폼을 새로 주문했지만, 수영 모자에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습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국제대회 행정 업무 지연으로 세계수중연맹에 벌금 1만유로(1750만원)를 냈습니다.
https://t.co/1n100VRc9T
한국 핀수영 대표팀이 24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 없이 출전합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올림픽공원 핸드볼체육관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출입이 막히면서, 대회 개최 장비와 기념품 일체를 반출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수단복과 심사복, 운영 유니폼을 새로 주문했지만, 수영 모자에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습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국제대회 행정 업무 지연으로 세계수중연맹에 벌금 1만유로(1750만원)를 냈습니다.
https://t.co/1n100VRc9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