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이 많이 생기면 갖고싶은 드림 체어가 있음. 그것은 바로 레이지보이의 리클라이너.
어제 쇼핑볼 갔다가 가구 코너에 레이지보이가 있길래 한번 앉아봤고 욕망은 더 강렬해지기만함.
엄청 푹신푹신하고 편해…이만큼 편한 의자에 앉아본적이 없음. 근데 문제는 이런 1인용 체어 하나에 400만원
근데 차주난 개쩐다 말고도 공연 자체를 정말 흥미있고 퀄좋게 잘만듬 원작을 충실히 살려서 압축 너무 잘했는데 뮤배들 연기력, 노래퀄 다 좋고 피선들 스케이팅, 군무, 줄타기나 불쇼, 미디어 무대효과 등 티켓가격이 더 비싸도 된다고 느낄정도
특히 분신술 장면 라이브 연출 입벌리고 감탄함!👍🏻
저 오늘 이걸 보고왔는데요
정말 재밌어서 막공을 또 예매함
아니 작년에 할때도 보러 갔었는데 그땐 되게 조잡한 어린이뮤지컬 같은 연출이 많았거든?
이번에 2번째 공연 올리면서 부산스러운거 다 걷어내고 아이스쇼다운 모습이라서 감동적이었음.
그리고 차준환이 계속 나와서(당연함 주인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