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퀴즈 :
사료 속에 나타난 조선 판옥선과 일본 군선의 구조적·전술적 차이점에 대한 군사학적 분석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1. 일본 군선은 다량의 함포를 장착하여 원거리에서 조선 판옥선을 함몰시키는 전술을 주로 구사했다.
2. 판옥선은 평저선 구조로 느렸으나 선체가 견고하여 충격을 잘 견뎠고, 일본의 주력 전선은 첨저선 구조로 속도는 빠르지만 충격에 약했다.
3. 조선의 판옥선은 갑판이 없는 단층 구조로, 격군(노꾼)과 전투원이 동일한 층에서 엉켜 싸워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4. 일본 수군은 높은 선체에서 조선 수군을 내려다보면서 화공을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싸웠다.
(비슷한 문제를 이미 출제한 적이 있지만, 이번엔 잘~ 읽어야 하는. ^^)
P.S :
* 왼쪽 그림은, 몇번을 지적하고 몇번을 다시 그리라고 또 욕하게 만든 제미니 유료의 결과물.
심지어 프롬프트에 태극기 일장기 쓰지마라고 되어 있는데 맨날 저 GR임.
* 오른쪽 그림은, 2번 수정하라고 해서 나온 챗GPT 무료의 결과물. 노 젓는 건 모르는 듯.
쏘스씹새뮤직이 공지에 써놓아야 하는 것
1. 공지를 늦게 올린 것에 대한 사과
2. 정확한 통증 부위 및 경과 보고
3. 이 사단이 난 것에 대한 사과
4. 채원이가 앞으로 빠지게 될 스케줄 정리
5. 현재 예측 가능한 복귀 날짜
6. 앞으로 주기적으로 공지 올리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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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핵심인듯 그들은 나에게 지원금이 안나온다는 사실보다 장애인 성소수자 어린이 노인에게 돌아가는 복지가 더 싫은거임 본인은 매일 아침 슈카채널을 보면서 주식종토방에서 드가자를 외치는 기득권지망생이고, 머릿속에 본인 또한 언제든 복지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인지를 전혀 못함
마프티: 한국인 전부가 서울에서 살 순 없어. 한국 정부의 고관을 암살해서 서울을 떠나게 만들자
프론탈: 서울을 제외한 지방이 연대해 지방 공영권을 구축, 서울을 고사시키면 된다.
샤아: 서울에 사는 놈들은 모두 이기적이다! 그러니 말살한다! 가라, 울릉도! 더러운 기억과 함께!
오늘의 퀴즈 :
일본이 경상도 남해안에 성을 쌓을 시절, 일본 수군의 전술적 성격과 대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정확한 것은 무엇입니까?
1. 조선 수군의 전술이 접근전 위주였기 때문에 일본 수군은 원거리 함포 사격 위주로 전술 체제를 완전히 바꾸었다.
2. 하절기 판옥선의 구조적 허약함을 간파하고 하천과 연안 깊숙이 대규모 함대를 상시 정박시켜 장기전을 유도했다.
3. 조선 수군의 거북선을 압도하기 위해 단기간에 아타케(안택선)를 대량으로 건조하여 남해안의 제해권을 장악했다.
4. 조선 수군의 함포 화력과 판옥선의 위력을 절감한 후 남해안에서 수세적인 방어 전략을 취했다.
회사인 이상, 어른의 사정이 있으니까 팬들이 무턱대고 조른다고 될 일이 아니다...라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보는 편이었다.
그 리플/억까/역바 사건 때부터 그 모든 걸 말이지.
그런데... 사쿠라 이름도 지키지 못하고,
누군지도 모르는 연습생이 음방 무대의 중심까지 차지하는 꼴을 보고, 인내의 끈이 풀렸다.
이 쉑히들 일 제대로 못해?
지금 블/트 다음으로 공연 수익을 내고 있는데 3년 뒤에 빠이빠이 할 거 아니잖아.
아이오아이 언니들 10년만에 30대가 되어서도 픽미픽미 추는 거 못 봤어?
이 쉑히들 정신 못 차리고...
르니버스도 없고 데이오프도 없고
비하인드도 없고 제대로 된 프로모도 없고
채원이 상태 공지도 안 하고
정규 활동도 2주밖에 안 하고
멤버 이름도 뺏기고 광고 홍보도 안 하고
그 와중에 돈은 벌어야 하니
팬싸 투어 홍보는 또 잘 하고
일처리 한 번 신기하게 하네
@SOURCEMUSIC@HYBEOFFICIALtwt
하지만 '그 쪽'에서 한국은 아직 멀었다는 걸 코로나 때 알아버렸다.
『 일본어 1급 학원 다닐 때 선생님은 고베 지진 당시 현지에 유학중이었다.
지진이 나니까 나라에서 지원금이 나오는데, 유학생들한테도 지급하더란다.
최저임금도 재난지원금도 그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거고, 외국인도 우리 사회의 일부다.
우리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임금 기준이 최저임금이고...
재난을 맞아 사회 안정을 위해 푸는 돈이 재난지원금일 텐데...
최저임금의 개념도 재난지원금의 필요성도 머리에 없고 외국인에 대한 왜곡된 의식까지 장착한 사람들이 국가 지도자들 중에 너무 많다. 』
(우리는 재난지원금에서 영주권 외국인만 주고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은 안 줬거덩.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인권위가 외국인을 배제하는 걸 시정하라고 권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