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처럼 곱게 자랐는데 남한테 보여지는 이미지가 중요한 남자들 다루는 방법이 바로 저거임. 그냥 서인영처럼 다이렉트로 사실을 꽂아버리면 됨. 평생 자기 눈치보는 여자들 위주로만 만나서 대놓고 꼽주면 동공부터 흔들리고 당황해서 평소 안하던 말실수도 존나 많이 함. 너무 자주 하면 안되고 맘속으로 세번정도 카운트를 했다 4번째에 꽂아버리삼. 그럼 처음에 아니라고 반항 할거임. 그때 참았던 3가지 사건을 팩폭으로 조지면 됨.
저런 애들은 감정으로 호소하면 개싸움되고 사실로 깔끔하게 끝내 버려야 함. 그러다 수긍하고 받아들이면 더이상 언급말고 니가 최고야 해주면 됨. 감정 소모 젤 싫어하는 타입.
못 받아들이면 말어. 어차피 저런 애들은 지가 왕이라 한번 맘 떠나면 다신 안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