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시간을 보낼수록 은퇴했던 범죄에 다시 발 담구는 것도 그런 이유같다 너무 닮았고 트레버는 그걸 좋아하는데 마이클은 영원히 부정하려고 함 주변인들한테도 트레버는 싸이코패스라고 진절머리 난다는 식으로 말한 것도 (싫어해야만 마땅한 범죄를 즐기는) 자기자신의 혐오를 투영한거 같음
같이 시간을 보낼수록 은퇴했던 범죄에 다시 발 담구는 것도 그런 이유같다 너무 닮았고 트레버는 그걸 좋아하는데 마이클은 영원히 부정하려고 함 주변인들한테도 트레버는 싸이코패스라고 진절머리 난다는 식으로 말한 것도 (싫어해야만 마땅한 범죄를 즐기는) 자기자신의 혐오를 투영한거 같음
@oldboy_ow 마이클이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같은건 얼탱이가 없어서…. 당연히 숨겨진 연출이나 무언가의 의도/연출/은유적 표현/비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곱씹어보니까 진짜 궁전으로 날아가는 멜라토닌 꿈같네요….. 와중에 죄책감은 있고….. 그럴거면 트레버랑 바람을 피지말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