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살해범 정재환 거리 활보 CCTV 영상
-경북 경산시 아파트에서 친구를 살해한 직후, 온몸에 피가 묻은 알몸 상태로 약 1시간 동안 동네 거리를 배회
-나체 상태로 인근 편의점에 들어가 바나나 우유 2개와 빨대를 직접 챙겨 마시고 아르바이트생을 유유히 쳐다본 뒤 나갔다고.
아부지에게 안좋은 일이 생겼어요.
아부지가 아파트 경비원이신데 폭행을 당해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범인에게 일방적으로 맞았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힘이 세서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범인에게 온 연락도 없어서 방송사에 제보하고 싶은데 알티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6일새 여성 4명 살해·중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26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친밀한 관계에 있었던 남성의 흉기에 찔려 여성 3명이 살해당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네 사람 모두 이미 여러 차례 스토킹·교제 폭력 등으로 남성을 신고한 바 있지만, 매번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