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ㅈㄴ 웃긴 언산 빤스봉기 사건 볼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어조업 하는데 물에 빠져야해서 노윤서 염정아 강유석 차례로 빤스 가져오란소리 왜 안했냐고 따지는 와중에 지진희는 멤버들이 언산 촬영 자체에 속옷 안가져왔다는 소린줄알고 이상한 사람 보듯이 쳐다봄 ㅜㅜ 아 그��웃겨
근데 나 회사가 빡세서 눈뜨면 출근해서 일하고 매일매일 야근하다가 퇴근하면 바로 눈감고 쓰러져 자는 생활 했을 땐 누굴 만나도 회사 얘기밖에 못했거든. 그냥 내 인생이 그거였고 다른 할 말이 없었어. 뭔가 다른 걸 보거나 듣거나 생각이라도 해야 다른 말이 가능한데 내 생활의 95퍼가 회사면
제가 원하는 회사
- 어느 날 오후 -
부장: 이런 씨발. 야 짱삐. 너 일로와.
나: 하 …… 좃됏네 ㅋㅋ (엉덩이에 패드를 넣는다)
부장: 너 거래처 담당자한테 뻐큐 날렸어?
나: 네, 치세요. (엎드려뻗친다)
부장: (빠따 보관함에서 -짱삐- 라고 적힌 빠따를 꺼내 때린다.) 앞으론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