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새벽에 정다정이 차훈 깨워다 화장실 끌고 가서 따먹었을 것 같다. 군생활 편하게 하고 싶지 않냐며, 좆만 잘 받아내면 된다 속삭이는 물음에 차훈 쾌락은 개뿔, 고통만 느끼며 욱, 흑, 아닙, 아닙니다, 우윽! 해대며 추삽질에 몸 힘없이 흔들리고 그 와중에 올라오는 구역질 참아대느라 바쁘고.
즌2 재탕할때마다 다정차훈 너무 좋아서 미치겠네
지 동기랑 있을때는 편안하게 웃던게 자기 앞에만 서면 긴장한 채 굳어있는 모습 보니 괜히 갈구고 싶어져 꼬투리 잡아 뺨 몇대 후려치는 병장님. 처음에는 비틀대면서도 자세 잡던 놈 몇 대 더 맞으니 힘든지 때리는 시늉 하니 바로 손 올려 막잖아.
때리던 짓 멈춘다. 마치 이걸 보려고 갈궜다는 듯. 차훈은 눈물 흐르자마자 울었다고 더 처맞겠다 생각했는데 말 없이 보고만 있는 병장님 탓에 더 쫄아서 고개도 못 들고 떨어대기나 하지. 몇초 뒤 정다정이 이제 꺼지라고 말하자 이, 이병 차훈. 하곤 눈물 닦아냄서 곧장 생활관으로 달려가고..
뱅땅 차뱅 처음에는 현욱이 1생 간거 보고 드디어 에이스 들어갔구나 하며 김땅훈뱀 덜 힘들겠다 다행이다 하고 있었는데
자기 이등병 시절 때처럼 상훈이가 현욱이 예뻐하는거 보고 기분 묘해지면 어캄
김상훈한테 도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저렇게 친해지길 바란건 아니었는데.
신음 흘려대며 고개 뒤로 젖히기나 하는 찬슥이. 애 표정에선 쾌락은 개뿔 고통만 느껴지는데 오히려 이상백은 더 흥분할 것 같다. 얼굴에선 괴로운 티 가득한데 아래는 빳빳한 채 흥건한게 보이잖아. 안 그래도 예민한 애 서 있는 물건 톡 건드리며 씨익.
물 많네, 우리 찬슥이.
상찬 즌3에서 화장실 청소 좀 해줘 드립 들으니 화장실 여기저기서 강찬석 따먹는 병장님 생각남.
커버 덮힌 변기 위에 앉히곤 다리 들어올려 제 어깨에 걸치곤 바로 처박는건 다반사, 3중대 인원들 축구하라고 내쫒고는 소변기, 세면대, 세탁기 앞 가리지 않고 박아대는 병장님에 죽을 맛인 찬슥이.
입에선 못막은 신음 튀어나오고 어깨 잡고 있던 손에 힘 들어간다. 물론 몇번 해대다 자세 불편한지 강찬석 둔부 받쳐 올려 일어나곤 몸 돌려 애 커버 위에 다시 앉히곤 편한 자세로 허리 움직여대지만. 이럴거면 왜 올라타라고 시켰냐 싶지만 입 밖으로는 당연히 꺼내지 못한 채 병장 추삽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