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하는 데미안허스트 이슈입니다.
진짜 소 머리를 저렇게 전시하고
실제 나비로 저렇게 작품을 만듬
학생들도 전시보러 온듯함
반응이 “현대미술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저건 학대지 이딴게 무슨 예술이야” 라는 평이 많이 나옴
흠.. 저도 이해가 안가는데 이건 좀 역하고 과대평가 된 느낌이고 그냥 브랜딩이 잘되어서 관객이 많다고 느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 머리는 너무 잔인해서 모자이크 했어요 ㅠ
님들 제가 비밀 하나 알려드림,,
인생이 진짜 안풀린다고 생각될 때, 버스나 지하철에서 눈에 보이는 어떤 사람을 선택하고 그 사람의 행복을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바래봐,,,
그러면 진짜 신기한게 그날 기분 좋은 일이 생김,,
예전에 어떤 책에서 보고 따라해봤었는데 ㄹㅇ 조은일 생겨서 넘 신기햇슨,,
딴 사람들한테 얘기하면 안믿더라고,,, 그래서 티친들한테만 얘기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