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여성들을 위한 연금저축펀드 ETF 정리
이전에 다른 커뮤니티에서 정리해뒀던 글인데 블루레이디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서 다시 가져와봤어요
이 글은 2030 여성들을 위한 정리 글입니다.
아직 미성년자, 혹은 어린 자녀를 위한 투자라면 훨씬 더 긴 시간이 남아있으니 좀 더 좋은 투자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20~30년의 시간 내에 안정성과 수익을 ��대한으로 추구하는 투자 방식이고 노후까지 50년 이상 남아있을 아이한테 맞는 투자는 따로 있으니 따로 알맞은 방법을 공부하길 추천합니다.
아래부터는 간단히 순서대로 설명
1. 미래에셋, 삼성, 한투, 신한 등등 뭐든 상관 없음. 증권사 어플 깔아요
2. 연금저축펀드 계좌 개설 -> 참고로 연저펀 계좌는 55살 될 때까지 못 건드린다고 생각해야. 중간에 헐면 세제혜택 다 뱉어내야 함. 정말 말 그대로 손 댈 수 없는 노후자금 만들기라고 생각해야 함.
향후 몇 년 안에 사용할 목돈 만들기 목적이라면 ISA 계좌 만들기 추천함. (연저펀과 병행도 강추)
3. 한달 30, 어려우면 아주 적게라도 넣어. 여유 되면 50 넣길 추천함 / 연 600까지 세액 공제됨. (요 부분은 글 작성 당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더블 체크 권장)
경찰 지금 장난하냐????
아버지·삼촌에게 딸이 처맞았는데 맞는 도중에 딸이 저항한 게 존속폭행이라면서 합의를 권함..
사건 타임라인을 설명하자면, 피해 여성은 가족 모임 중 대화 도중 말다툼이 벌어지자 자리를 정리하고 아이와 짐을 챙겨 차로 내려옴.
여성이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려는 순간 누군가 뒤에서 머리채를 잡아당겼고, 중심을 잃고 쓰러짐. 이어 아버지와 삼촌이 여성의 뺨을 10대 이상 때리고 목을 조르며 몸을 눕혀 힘을 가함. 뒤늦게 내려�� 사촌이 상황을 말리며 경찰에 신고.
출동한 경찰은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맞붙은 상황에서 여자가 방어 과정에서 아버지와 삼촌을 때린 행위도 존속폭행에 해당하고(?) 존속폭행의 형량이 더 무겁다며 합의를 권함(?)
그러나 피해 여성은 가해 남성들에 대한 처벌을 원하기에. 몸을 지키려 발버둥친 행위가 존속폭행으로 처벌되는지, 정당방위로 인정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중이라고...
제3자가 보기엔 당연히 정당방위인데 참 법과 경찰이라는게 피해자를 하나도 지켜주지 않는구나.
나 이런거 보면 너무 슬픔….
썸머썸머 유튜브에서 본건데
이 여자가 베트남계 이민자인데 머리가 너무 좋아서 올A에 별명이 차세대 아인슈타인이였대
세포 공부하면서 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병리학자가 되는 게 꿈이여서 예일대 박사과정까지 전액 장학금 받고 입학함
근데 건물 관리자 남자새끼가 평소에 연구원 놈들이 자기 청소부라고 무시한다고 자격지심 가지고 있다가 이 여자 성폭행하고 죽이고 벽에 묻어버림
이 남자는 스포츠선수 하다가 안풀려서 건물 관리인 하는 사람인데
평소에도 연구원한테 청소가지고 지랄하고 엄청 부딪히는 일이 많았다고 함
감히 자기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작은 동양인 여자가
지원금 빵빵하게 받고 자기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니까 질투랑 열폭에 미쳐버린거지
연구원들한테 뭐라고 할 수 있는건 청소밖에 없으니 그렇게 청소가지고 지랄을 해댔던거고 자기애는 높은데 재능은 없고
자기 인생 안 풀린걸 남 컨트롤하면서 대리만족하는 부류였고 ㅋㅋ
생각해보면 이 여자분 재능만 놓고 봐도 암을 치료할 수도 있었을 거고 희귀병 치료에 한 획을 그었을 수도 있었던 건데
그냥 남자새끼 한명의 질투와 자격지심때문에 그게 다 좌절되어 버린 거임
솔직히 이거는 전 인류적 손실 아니야?
당신은 방금 베토벤을 낙태했습니다 이딴 소리 할 게 아니라
천재 여자가 수천명 수만명을 살렷을텐데 이런 여혐범죄에 남자들도 같이 슬퍼하고 아까워해야 맞는거임
물론 애니가 그냥 평범한 여성이였어도 당연히 그러면 안 되는게 맞지만
경제적인 관점에서도 지구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여혐범죄로 지구적 손실 안 일어나게 다같이 막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여성 지원자 점수 조작해서 떨어뜨린 대기업
신한카드 - 92명 탈락
KB국민은행 - 112명 탈락
하나은행 - 619명 탈락
신한은행 - 수십명 탈락(추정)
IBK투자증권 - 20명 탈락
대한 석탄 공사 - 142명 탈락
한국 가스 안전 공사 - 7명 탈락
서울 교통 공사 - 6명 탈락
킨텍스 - 46명 탈락
KBO - 최종 합격권 여성 지원자 탈락
발각된것만 이정도고 더 있을거임 대기업, 공기업이 이정돈데 중견기업은 어마어마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