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클섭은 2인스만 있어서 타인스는 모르겠지만
2인스는 일단 건강 식사 챙기기와 기타 잡담과 정보 공유가 첨가된 채제작 허용 우주만추바 느낌이긴 했어요(개인적인 의견)
1인스는 비교적 잠잠해서 2인스가 너무 시끄럽게 느껴지신 분즐은 1인스로 이사가신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경력O]
안녕하세요, 선화 or 작화 파트로 차기작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장르는 19금/오피스물/BL 제외한 전 장르 작업이 가능합니다.
+내근직 가능하며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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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벙클의 붉은 색은 이미 귀에서부터 뺨 까지 퍼져 있었다. 카벙클이 이내 라노시아에게 물러서라고 말했지만, 라노시아는 경고를 무시한 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그는 손을 들어 카벙클의 뺨을 쓰다듬었고, 희미하게 떨리는 카벙클의 뺨에 웃으며 말했다. 하지만 넌 분명히, 날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