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심포니: 선택받은 아이들 Epilogue> in 세종문화회관
“그 시절, 우리는 모두 선택받은 아이들이었다.”
2024년 겨울, 디지몬 애니메이션 25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시작된
전 세계 최초 공식 오케스트라 콘서트 <디지몬 심포니: 선택받은 아이들>은
초연부터 뜨거운 반응과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어진 2025년 앵콜 공연에서는 ‘디지몬 세이버즈’ 시리즈까지 새롭게 아우르며,
초연부터 함께한 툴라(TULA)님과 새로운 캐스트 전영호님의 라이브가 더해져
관객 여러분의 기억 속에 한 번 더 보고 싶은 공연으로 남았습니다.
오케스트라와 밴드 편성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사운드.
공식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풀타임 영상 연출.
현장에서 완성되는 뜨거운 호응과 팬서비스.
그리고 단숨에 추억을 불러오는 라이브 연주의 순간들.
<디지몬 심포니: 선택받은 아이들 Epilogue>
올해 봄, 다시 한 번. 우리의 디지바이스가 울리던 그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Concert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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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자 | 2026년 4월 19일(일) - 4월 20일(월) 19:30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지휘 | 진솔 Sol Chin
연주 | FLASIC Symphony Orchestra & Band
스페셜게스트 | 툴라(TULA), 전영호
주최 | 플래직
주관 | 플래직, 에스엠지홀딩스(주)
원작/협력 | 토에이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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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텔에서 가히리 정주행했는데 암만 봐도 G의 무기가 너무 다운그레이드 됐엌ㅋㅋㅋ
아니 중요한 전투에 활 들고 오면 다들 머릿속에 물음표만 백만개 뜰거같음
와 ㅅㅂ 얼마나 명사수면 활을 다 들고 올까
하는 눈으로 바라봐서 지면 개 쪽밖에 없어서 이 악물고 이겼을거같다
프리모가 주는 엿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