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 인터뷰] ‘제우스’ 최우제, “국가대표 선발 영광,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하겠다”
⚡️정말 간절하게 ‘국가대표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선발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고, 영광스러웠다.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극마극를 가슴에 달 수 있는 건 ‘내가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주어지면 당연히 해야 하고, 나 스스로 기회가 온다면 당연히 하겠다는 마음 뿐이었다.
⚡️사전 면담에서 한국e스포츠 사무국 분들이 국가대표 선발시 어떤 생각을 갖고 임할거냐는 질문에 주셨는데 내 대답은 ‘간절하다’였다. 국가대표를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지 않은가. 선수로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일이 생긴 것 같다.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처럼 또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