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여자안나옴=여캐가안나오니 여혐→이런 의견이 2010년대 중후반에 많이 보였던거같고, 요즘은 일부!^^비엘에 나오는 여캐취급이 별로여서 BL장르 자체를=여혐이라고 못박는 경우가 많은듯요. 소수의 사례를 과장해서 장르 전체를 여혐으로 매도하는거죠.HL여캐활용이 별로인 경우가 훨씬 많은데도요
내가 본 극단적 헤테로 수호단들의 두드러진 특징이라면,.. 본인들의 장르가 항상 억압받는단 생각을 하고계셨어들. 현실로 나가면 온세상이 hl이고 bl이 십마이너인데도. 트위터에만 고여서 활동을 하는지, bl이 세상 전부고 bl러한테 일방적으로 처맞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던ㅎㅎ
비엘만 하시는 분들 너무 거룩해서 안 맞음ㅜ 아니 나도 비엘 너무 좋아하는데... 그냥 꼴려서 좋아하는거지 한번도 헤테로는 너무 가부장적고 여혐가득이고 뭐 그래서 비엘을 좋아한다곤 한번도 생각 안 해봣거든요...? 근데 비엘 '만''하는 분들은 저런 말 너무 아무렇지 않게 자주 해서 깜~짝 놀람
경찰서에 다녀왔습니다.
연재 전후로 제 작품 홍보 목적으로 올린 게시물을 누군가가 음란물 유포죄로 신고를 하셨더라구요. 심지어 연재 시작을 앞두고 게시물을 내린 포스타입도 캡쳐하여 신고한것으로 보아 프시케를 각색한 것으로 한참 싸불을 당하던 3~4월무렵부터 계획한 듯 합니다.
#사달밤
throwback to when manon casually admitted to being racist playing into the stereotypes that “all east-asians look alike” she met someone at the hybe building and immediately assumed it was j-hope from bts and then came on live to laugh abou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