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성...자극하는 것도 굉장히 체계화돼있음. 비트 빠르고 시끄러운 음악을 몇 곡 신나게 같이 부르다가 갑자기 분위기 차분해지면서 신비로운 느낌 드는 화음+둥둥거리는 베이스랑 드럼 빵빵하게 넣으면서 느린 곡으로 바꿈. 뭐 진짜 영적?인? 자극도 있겠지만 음악으로 뽕넣는 기술도 무시못함
No
여름성경학교 펜션으로 하는 건 그냥 자그마한 교회에서 놀러가는 거고(대략 중고등 100명 이하, 그마저도 대형교회는 펜션으로 커버 불가능)
극우화 핵심은 언제나 연합수련회임
절대 놀러가는 거 아님
휴대폰 뺏고 하루종일 기도시키고 울게 만들고 정신적으로 고양시키는 거지 고기 구워주고 수영시키는 거 아님
고작 그딴 거에 넘어갈 정도로 요즘 애들 못살지도 않음
그리고 연합수련회는 팬션 안감
수백 수천 되는 인구를 어캐 펜션에서 감당함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는 글도 올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에도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인용해 투표를 독려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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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연두색 번호판이 아니다. 운행기록지다.
지금 법으로는 법인차는 운행기록지 작성이 의무라고는 하지만, 문제는 세무조사를 받지 않는 이상 이 데이터는 아무도 들여다 보지 않고 기업의 하드디스크에서 잠자고 있다.
처음 이런 법을 만들 때야 그 많은 일지를 검증하는 방법이 없었겠지만, 한국은 IT 국가이고 지금은 AI 시대 아닌가? 그냥 법인차는 의무적으로 GPS tracker 설치하고, 거기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법인에서 삭제/편집 못하게 만들고 적발시 처벌도 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들자. 이렇게 하면 법인대표들이 그 tracker 에 쌓일 데이터로 나중에 세금추징 당할게 두려워서 가족들에게 그냥 개인차를 사줄거라 생각한다.
물론 나 자신도 운행 내역이 기록된다는 점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형식적인 색깔 구분보다는, 실제로 데이터가 관리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더 공정하다고 본다. 룰이 명확하고 공정하다면 따를 의향이 있다.
저 궁금한 게 있어요 나만 알아볼 수 있는 코드를 짜면 회사에서 날 못 짜를거잖아요 그러면 나만 알아볼 수 있는 코드를 짜는 게 생존에 유리한 방법 아닐까요? 개발자들은 왜 스스로가 대체될 수 있도록 이해되는 코드를 짜려고 노력하나요?
(전자가 제 팀원인데 쟤들 욕하려다가 막혀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