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dawn_treader_ 쌤 근데 요며칠 표지로 엄청 고민하시는 거 같아서:
저의 경우 PDF만 주면 ㄹㅇ 표지는 아무래도 좋아서 너무 크게 고민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조판도 그렇고 (ㅠㅠ) 동인지라는 거 진짜로 그냥 "나온다" 이게 가장 중요한 거니까...!
와 오늘 너무 즐거웠네
그리고 뭔가 좀 민망하고 멋쩍엇지만?! 여튼 끝까지 해내서 기뻐요
ㄴ 뭘햇는데요
ㄴㄴ 자작시날을 처음으로 타인에게 돌려주는 경험을 햇어요 그리고 정말 공식시날 ㅈㅉ 잘 쓴 거구나 새삼 감동하고 돌아옴 (저의 것은 썩은 도토리엿습니다 그래도 재밋엇음 나는
저는 이런 상황 될 수도 있다고 안내를 하고 싶어서 (그런 상황에 가고 싶으시면 전 진짜 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숲에 불을 지른다거나) 안내해드리는 거긴 한데 (아니면 이거 시날에는 제시 안 되어 있는데 우리만의 꿈을 펼치자고 함)
보통 이러면 안 해주시더라고요 난 좀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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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시데라티오 사람들 갈 거고요
정황상 KPC가 실종되었다가 땅 줄게 올래? 하는 것 같은데 저희는 PC가 KPC를 소중(중요)히 여기게 만들기 위해서 임금체불 관계로 가기로 했어요
PC인 제 캐는 KPC를 실종 기간 동안 계속 생각하고(빡치니까) 떠올리고(욕할거라) 생각만 하면 두근거려요(화나서)
RP를 잘하고 싶음 그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나랑 안 좋게 헤어지고 3년이 지난 후에도 "그래도 그새끼가 롤플은 진짜 존나 잘했지"로 회상될 정도로 잘하고 싶음 진짜 레알 레전드로 잘해서 악마의 재능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음
와 저는 제가 별로여도 RP때문에 못헤어졋음좋겟어요 (J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