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이 촬영장에서 궁금해서 사람 수 세봤는데 대충 세봐도 30-50명 많은 사람들이 희승이 하나 때문에 모인 게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너무 소름돋았대ㅠㅠ 고생해주고 계시구나 그런 걸 많이 느꼈다고..
처음 본 사람도 내 사람들이다 생각하구 나또한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런 생각들을 시작으로 에버들도 자기만 바라봐주니까 그런 모습들을 가끔 가만히 지켜보면 몸이 한 개인 게 아까울 정도로 너무 많은 것들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대…
앞으로가 다 중요한 거 같고 희승이 스스로 부족한 점들을 많이 느꼈던 것도 사실이고 앞으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대 다 에버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그런 거라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