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의 시작부터 팀의 팬이었으니까 1호 모아라고 볼 수 있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의 전부인 멤버들과 노래 그리고 모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의 일잘러 모먼트가 흘러넘치는 인터뷰의 마지막, 모아에게 남긴 질문까지 꼭 확인해보세요! @TXT_big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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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은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 지난 7년처럼 나아가겠다고 약속한 @TXT_bighit 처럼 그저 주어진 하루하루에 집중할 뿐이다. 성실과 노력이 지금의 태현을 만들었기에. 열정과 희망과 재미로 완성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 깊어진 ‘태현 2.0’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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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duction crew was probably like “let’s bring the two least scared members of TXT to go ghost hunting in this abandoned house” and WYDM we got kai rizzing up a ghost with a Ouija board while beomgyu was asking it if ghosts poop 😭😭😭
IM CRYING THE GHOST HUNTING WAS THE LEAST IMPORTANT THING GOING ON
카이가 태현이에게 고마웠던 점
🐧 태현이가 팀에 없었으면? 팀이 좀 힘들었을 걸.. 태현이 지분이 많아서 보컬적으로도 너무 고맙고 사실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
🐧 태현이는 가장 강점이기도 하고 나는 고마웠던 게 무너지지 않는 거 사실 멤버들 각자 무너진 시간들이 있었는데 태현이는 한 번도 없었어요 그냥 되게 뚝심 있게 본인 할 일을 하고 본인과 팀을 믿고 한다는 게 너무 멋있었어
태현이가 카이에게 고마웠던 점
🐱 연습생 때는 사실 뭔가 카이가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뭘 하고 있는지 잘 몰라서 그래서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데뷔하고 3집쯤 되니까 카이가 되게 너의 속도에 맞춰서 열심히 뭔갈 계속 하고 있더라고 그게 제일 고마웠지 어쨌든 같이 옆에서 누군간 걷고 있구나 뛰고 있구나 이게 느껴지는 게 팀을 하면서 그게 큰 원동력인 것 같은데 세불밤, 553 때쯤 카이가 나의 제일 큰 원동력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