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남자친구한테 교제폭력 당하면서
경찰에 무려 31번 신고함
> 가해자 겨우 징역 1년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감금하고 폭행
> 심지어 차 없이 나갈 수 없는 외진 곳에서 폰도 뺏긴 채로 맞다가 가해자 잠든 사이에 살기 위해 방화
> 징역 10년
교제폭력 생존자가 가해자가 되는 미친 나라
여성 안전 얘기만 나오면 “남자도 힘들다”로 튀는 거 지겹다.
남성의 불이익은 따로 말하면 됨.
근데 여성들이 택시에서도, 밤길에서도, 술자리에서도, 혼자 있는 시간에도 계속 자기 행동을 줄이며 살아야 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거기다 대고 여성전용칸이니 징병제니 끌고 오는 건 반박이 아니라 논점 흐리기임.
여성전용공간은 남성 차별의 상징이 아니라, 공용 공간이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았다는 증거에 가깝다.
질문은 “왜 남자는 못 쓰냐”가 아니라
“왜 그런 공간이 필요할 정도로 여성이 위협받아 왔냐”여야 함.
@jini03120619 그쵸ㅠㅜㅜㅜ 150장준비해놓고 없다!!! 진짜 어이가없었네요;; 이건 그냥 장사도 이렇게하면 욕먹어요ㅠㅜㅜㅜ4개열어놓고 오세요~해놓고 특전이 다 다른데 몰릴줄몰랐는게 말이안되는데;;
애초에 시간대도 두개 열었는데 CGV에서 어떻게 소진될지 몰랐을리도 없고 양아치짓을하는게 속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