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도, 비담같은 인물이나 캐릭터는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15년동안 묵혀둔 때들 벅벅 긁어서 지금까지 생채기만 잔뜩 내왔었는데 지금 배우님의 이 단비가튼 한 마디로 걍 싹 다 씻겨내려감...배우님... 진짜로 전 비담이 배우님이라 너무 행복해요 멘트걸자ㅅㅂ..
칭긔들아 오늘 뜬 정보로 정리해줌
1차 07.21~09.12
2차 09.22~10.31
각자 생일별로 신청할 수 있는 요일이 다르고, 신청 후 다음날에 자동충전됨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직접 신청 및 수령 / 개인별 신청+지급임
11월 30일에 소멸이니까 1,2차 상관없이 그 전에 사용 필요
국민비서 쓰면 편할듯
열사병이 생활인 나라 일본에서는 슬슬 정착되어가고있는 상식인데... 여러분 34도 넘어가면 손풍기가 오히려 독이 된다는거 아시나요....
열풍을 얼굴 근처로 집중적으로 쏘는거라서 큰일이 남 양산써서 달궈지는거 방지하고 쿨링템으로 목의 큰 혈관을 식힌다음 손풍기는 차가운 공간에서만 쓰긔
초반비담 생각하면 이보다 자유로울 수가 없다. 어디에도 얾매이지 않으며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닭고기 좋아하는 아이자체다. 그런 애가 덕만이란 존재를 눈에 담게 된 순간부터 더는 자유로운 존재가 아니게 된다. 자유로웠던 소년은 사라지고 그저 마지막은 덕만이에게 가고 싶은 사내만 남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