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면 업자들이 기겁하는 살림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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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힌 변기→ 샴푸 10번정도 펌핑하고 뜨거운 물 붓고 10분 대기
2. 김치냄새 배긴 반찬통→ 커피 찌꺼기 넣어두기
3. 고추장 뜰 때→ 숟가락 뒤집어서 깔끔하게 푸기
4. 배수구 악취→ 베이킹소다+식초 넣고 뜨거운 물 붓기
5. 냉장고 냄새→ 남은 소주 뚜껑 열어 넣어두기
6. 옷 기름때→ 베이킹소다 뿌려둔 후 빨래
7. 쉰내나는 행주→ 소금 조금 넣고 삶기
8. 눌어붙은 냄비→ 쌀뜨물 담가두고 하루 뒤 헹구기
9. 타버린 프라이팬→ 베이킹소다랑 물 넣고 한번 끓이기
10. 차 내부 악취→ 컵에 커피가루 담아두기
11. 칼에 녹→ 양파로 문지르면 녹, 기름때 제거 가능
12. 커피가 착색된 컵→ 소금+물로 문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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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들은 돈을 벌어야되니 알려주지 않죠 ㅋㅋ
바로 써먹어보고 싶은 살림 꿀팁 있나요??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이 선거 캠페인을 잘했는데 컨텐츠 만드는 팀을 20대들한테 전권을 맡겼대 그래서 바로바로 찍어냈다고
그런데 정원오 캠프는 기존 잘하던 정원오 성동구청 참모들은 밀려나고 허락 맡을 어르신들이 너무 많았고 민주당 보좌관등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서 자리 다툼만 함
JTBC 수익 구조가 중앙홀딩스로 가게 되어 있는 구도로 만들어 놔서 돈은 JTBC가 벌고 수익은 중앙홀딩스(오너일가)에게로 가는 구조
오너일가는 돈을 따로 챙겨둔 구조일 수 있고 그 아래 직원들은 퇴직금이고 뭐고 한푼도 못 받고 거리에 나앉는 거면 이런 방식은 주로 일본에서 넘어온 방식임
손흥민이 갑자기 축구를 못하게 된 게 아니라,
대표팀이 손흥민을 슈팅할 수 없는
위치와 상황에 계속 몰아넣고 있는 겁니다.
EPL에서 득점왕까지 했고,
클럽에서도 계속 위협적인 장면을 만드는 선수가
대표팀만 오면 2경기 무골, 슈팅 0개다?
그러면 정상적인 분석은 이겁니다.
“손흥민이 못한다”가 아니라
“왜 손흥민에게 슈팅 기회가 안 가는가”
“왜 박스 안에서 고립되는가”
“왜 주변 움직임과 패스 타이밍이 맞지 않는가”
“왜 전술적으로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가”
이걸 봐야죠.
공격수가 슈팅을 못 했다는 건
단순히 공격수 개인 문제가 아닙니다.
그 앞에 패스 길, 침투 동선, 2선 지원, 수비 분산, 전환 속도, 전술 구조가 다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다 지우고
“손흥민 너무 못한다, 선발 빼자”라고 쓰면
그건 분석이 아니라 악플을 기사 제목으로 옮긴 겁니다.
대표팀 경기력이 답답하면
선수 한 명을 희생양으로 세울 게 아니라
그 선수를 왜 그렇게 못 쓰는지부터 물어야 합니다.
손흥민을 빼면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라,
문제를 볼 눈이 없다는 것만 더 선명해집니다.
축구협회와 감독 그들의 미디어는 국민들에게 캡틴 손흥민을 체력 떨어진 노장처럼 인식되게 만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예선전 연장전까지 120분을 뛰고 소속팀 풀타임을 뛰는 캡틴을 나이 탓을 하며 50분대 교체를 감행하고 일부 손까 네티즌들과 함께 여론을 만들고 있다.
그냥 재미로 풀어 보는 삼성 찌라시
- 삼성전자의 주요 경영 결정은 정작 삼성전자 안에서 내려지지 않음
- 그 결정은 박근혜 정부 시절 해체하라는 말까지 나왔던 미래전략실에서 이루어짐
- 이 조직은 지금 강남 서초구에 있어서 사람들은 그냥 서초라고 부름
- 삼성전자뿐 아니라 삼성그룹 계열사 전체의 의사결정이 이 서초에서 나옴
- 이번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사건에서도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인사 담당 최고 책임자가 자기들에게는 성과급을 결정할 권한이 없다고 대놓고 말함
- 그렇게 결정 권한들이 없다보니 삼성전자의 사장과 부사장, 임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크게 쌓이고 있음
- 본인들이 자기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인데도 그 업무를 진행하려면 서초의 허락을 받아야 하기 때문임
- 이런 일이 반복되다가 이번 메모리 비메모리 성과급 차등 지급에 임원들 불만이 한계에 이르고 있음
- 같은 일을 하는데 보상을 다르게 준다는 점이 가장 큰 반발 이유임
- 예를 들어 제품 하나를 만들 때 LSI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설계하면 파운드리가 그 제품을 생산하고 메모리가 이를 받아 메모리와 패키징하는 작업이 있음
- 이때 LSI와 파운드리는 원가만 받고 고객에게 받는 판매가는 메모리가 가져감
- 그래서 재무상 LSI와 파운드리는 원가만 받게 되어 수익을 많이 내지 못함
-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고 부문 간 정산도 투명하지 않다 보니 삼성전자 반도체는 주주총회 같은 공식 자리에서 부문별 실적을 따로 발표하지 못함
- 과거에는 이게 문제가 되지 않았음 어짜피 반도체 직원의 성과급은 부문을 가리지 않고 모두 똑같이 나눠 줬기에 때문임
- 그런데 서초가 노조를 약화시키려고 부문간 차등 지급을 결정해버림
- 서초는 비메모리가 적자라서 성과급을 줄 수 없다는 이상한 이유를 내세우면서도 적자가 난 진짜 이유는 끝내 밝히지 않음
- 앞에서 본 정산 방식만 봐도 이 적자는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는 숫자임
- 적자 사업부라는 꼬리표와 성과급 문제가 겹치면서 LSI와 파운드리 사업부장들도 크게 화가 난 듯함
- 그래서 두 사업부장은 반도체 부문장에게 비메모리를 적자 사업으로 두지 말고 직원들이 성과급을 조금 더 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강하게 요구한 듯함
- 반도체 부문장도 이 상황을 모두 알고 있었기에 이 의견을 서초에 그대로 전달했다고 함
- 하지만 서초에서는 직원들은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는 식으로 답을 보낸 것으로 보임
- 하이닉스는 이 틈을 노려 삼성전자의 주요 반도체 인력을 데려가고 있음
- 그 사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 차이도 꽤 좁혀졌음
- 시장은 이런 사정을 이미 다 알고 있음
- 시가총액이 역전되는 순간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데 서초가 과연 그 책임을 질지는 알 수 없음
- 모든 삼성 직원들은 시총이 역전되는 순간이 오면 서초가 그 책임을 직원들에게 돌릴 것이라고 보고 있음
- 재무를 담당하는 사람(서초)이 리더가 되면 회사가 어떻게 되는지는 분명 역사에 남을 것임
✅ 손흥민 사용법을 모르는 홍명보 감독 (오늘의 가장 큰 패착) ::
** 체코전에서 손흥민을 빼서 이기니, 또 손흥민을 빼버리는 홍명보 ... ㅎ... // 멕시코 감독, 선수 (손흥민 빼고나서 부담이 확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 오늘 경기를 본 사람들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 이번 경기는 손흥민을 빼면 안 되는 상황... (체코전과 다른 상황) : 이강인이 중원에서 밀고 올라오면 공을 받아 줄 사람이 딱 손흥민인데...
- 오현규나 조규성을 원톱 or 투톱으로 두고 손흥민을 윙으로 활용해야 하는 데.. (후반전부터라도) 왜 맞지 않는 옷을 계속 입히는지...
- 옌스는 왜 안 쓰는 거야? 설영우를 빨리 빼고.. 옌스를 쓰는지 했어야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