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커플링파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1차 서사인듯
일단 공식부터가 걍 둘이 뗄래야 뗄수 없는 누가봐도 얘 옆은 얘밖에 상상이 안돼 이래야함
얼굴합은 그 다음에 옴
아니 사실 얼굴합 나한테 별로 안중요함
순수하고도 순결한 사랑앞에서 얇디 얇은 외면의 아름다움만을 거론하다니
나도 참.. 머리 크기를 고려하지 못하고 개말라가 된 사람을 보면 에구... 머리크기 대비 몸무게 비율을 생각하지 못하고 무작정 살빼셧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와 ㅈㄴ 징그럽네 먼 넘의 비율까지 이래 생각하누.. ㅁㅊㄹ. 이라는 생각도 함께 듦
그 모든 과정을 3초안에 끝내고 눈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