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트#대디#리틀
"오늘 꿈속에서 대디가 나 놔두고 막 다른 예쁜 여자랑 친하게 얘기하고 스킨십도 하고 그랬어... 꿈인데도 너무 속상했어요... 😢"
꿈속 상황인데도 시무룩해하는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게만 보인다.
*왜 그런 꿈을 꿨을까? 우리 강아지가 느끼기에 대디 사랑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나..?
"아니... 그런 것은 아닌데 그냥 저보다 이쁜 여자가 대디 꼬시면 마음 뺏길까봐 무서웠나봐요.. 미안해요"
내 가슴에 얼굴을 숨기는 강아지의 턱을 가볍게 올려 울먹이는 듯한 눈을 마주본다.
*정말 내가 우리 강아지보다 다른 여자를 이쁘게 바라볼 것 같아요?? 나 이렇게 사랑스럽고.. 평생 내 곁에 애착인형처럼 두고 싶다는 생각 들게한 여자 우리 강아지가 정말 처음인데? 강아지가 떠나고 싶어도 내가 붙잡을 거에요.. 내가 먼저 너 못 보내*
대디의 말에 감동한 강아지.. 그러나, 아직 불안을 다 떨쳐내지는 못한 모습이 눈에 훤하다.
그런 강아지를 따듯하고 부드럽게 꼬옥 안아준다
*지금은 조금 불안해해도 괜찮아.. 내가 앞으로 더 표현도 잘하고 더 예뻐해줘서 그런 생각 강아지 머리 속에 들어갈 일 없도록 할테니까, 그리고 그 불안이 현실이 될 일이 절대 없을 테니까 기다려줘요. 그런 꿈 다시는 못 꾸게 더 많이 사랑해줄게요*
#로망트#대디#리틀#펫플
펜을 많이 쓰다 보니까, 한 가지 로망이 있어요
내가 쓰는 몇 가지 펜들에 우리 강아지 냄새가 배기도록, 내 앞에서 그 펜들로 자위하도록 시키고 싶어요.
애액 잔뜩 묻게 저한테 기대어 앉히게 하고, 잔뜩 나데나데 이뻐해주면 더 좋겠죠?
"우리 강아지 주인님이 쓰는 펜에 잔뜩 냄새 묻힌다고 생각하니까 설레요?"
*네에에.. 주인님께서 항상 제가 주안님 옆에 있다고 생각해줄 거라 생각하니까 부끄럽지만.. 너무 좋아요..!*
자위하고 있는 강아지의 머리카락에 얼굴을 비비며 잔뜩 이뻐한다
이러면 지칠 때 우리 강아지 흔적 남은 펜 냄새 맡으면서, 힘을 얻을 수 있겠죠? 나는 우리 강아지를 위한 존재라고 되뇌면서.. 그냥 그 펜을 쥐고 있는 것만으로도 계속 충전이 될 거 같아요.
진심으로 생각해서 넣기 전에 중성세제와 물로 세척 후 알코올 티슈까지 사용해서 제대로 소독하고 말린 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볼펜을 콘돔에 넣어서 하면 하는 이유가 사라지니까요 !
3~5일에 한 번씩 다시 세척도 하고 만들고... ㅎㅎ
#로망트#대디#오너#리틀#펫플
강아지의 복숭아같은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며
*우리 강아지 주인님한테 뭐 잘못 했는지 정말 몰라요?*
"주인님이 제 보지 더러운데 핥으려고 해서 밀어낸 거 뿐이잖아요... 흑흑"
*더러운 걸 왜 강아지가 판단하지? 내 여자 보지인데...?*
강아지의 디리를 벌리며
*이렇게 예쁘고, 야한 냄새 벌렁거리면서 풍기는데.. 여기서 나오는 애액 못 핥게 하는 것이 말이 돼? 나한테는 이쁘기만 한데*
"그래도 주인님이 조금이라도 싫어하게 될까봐... 무서워서"
강아지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약하게, 그러나 약간의 통증은 느꺼질 강도로 때린다
"으앙 ㅠㅠ 잘못했어요 주인님... 제 보지 주인님 거니까, 제가 멋대로 판단 이제 안 할게요... 그만 때려주세요.. 보지 아파요 😭"
때리는 것을 멈추며, 보듬어주듯 대음순을 손으로 어루만진다
*이제야 잘못했다고 말하네, 앞으로도 주인님이 강아지 예뻐해줄 때는 의심하지마 알았어? 나는 정말 예쁘고 좋아서 사랑해주고 싶어하는데, 강아지가 더러울 거라고 부끄러워서 피하면 내가 뭐가 되겠어 그치?*
정말 자신을 거짓없이 예뻐한다는 주인님의 고백에 부끄러워 말을 못 잇는 강아지
그런 강아지가 사랑스러워 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래도, 강아지가 확신할 수 있게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증명해줄게, 이건 벌칙이기도 하니까, 피하지마*
"네..? 그게 무슨... 흐앗.."
주인님의 얼굴이 강아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고, 그의 콧김이 강아지의 소중한 곳을 간지럽힌다. 강아지의 옅은 신음이 방안에 울린다
*오늘은 여기에 안 넣어줄 거야, 1시간 동안은 계속 이쁜 보지 벌리고 관찰하면서, 냄새 계속 맡아줄 거니까 각오해... 오늘 여기서 흘린 애액도 전부 내가 입으로 가져가줄 거니까...*
"네에에.... 제 보지.. 주인님 거니까, 전부 주인님이 판단하고, 잔뜩 제 보지로 즐겨주세요"
*이제야 우리 강아지답네, 넌 그냥 의심없이 나한테 이쁨받으머 좋아하는 순수한 애완동물이면 되는 거야, 절대 떠나지 않을 거니까..."
강아지 안에 방토,포도처럼 어느정도 단단하고 작은 과일 넣어서 흠뻑 적셔서 먹고 싶다.
"우리 강아지.. 주인님이 먹는 것도 강아지의 예쁜 보지로 만든다고 생각하니까 좋아?"
대답은 못 하고 부끄러워 얼굴 붉어진 체로 품에 안기는 강아지
"네 체액은 전부 내 거야"
#오너#로망트
@babylonlabs_io@Tristan0x15 I hope we get some genuinely new information soon, rather than reworded updates on things we already know. It would be great to hear how far the project has progressed and which month in Q4 it may launch. There has been no meaningful update for about three wee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