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겸적으로 오메가둥지는... 뭔가 규 자체가 둥지가 된거 생각남ㅋ 어쩌다보니 같이 룸메 하며 지내는 규겸..섟이 잠 안올때 토닥토닥해주기 시작한 지점부터 애착인형처럼 품고 자게 되는데... 이게 걍 둥지가 된거임 본능적인 이끌림에 밍구 옷품고 자도 만족이 안되어서 늦게 온 밍구 뜰어다가 품고
원겸적으로다가...짝사랑하는 형이 땀 닦으라고 준 손수건... 밴드연습하고 늦어서 자고갔다가 놨두고간 셔츠(여름인데 에어컨 추워서 가져왔대)... 그런거 한데 그러모아 품고 있는 오메가둥지 생각난다... 오메가둥지 안에서 형 냄새 맡고 있다 보면 몽정하는데 사실 그게 진따 있는 일들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