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기본은 아무리 피곤해도 최소한의 토론으로나마 상대의 생각을 이해하려 해본단 거 아닐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만 집중해 거칠게 말하고 상대 말은 듣기 싫어 블락하는 사람들을 보면 많이 아쉽다.
사람은 누구나 고이기 마련이라 끊임없이 서로를 배워야하는데.
당신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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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관련이라서 이재명 관련이라 우기는 극우들 웃기네
곽상도는 국힘당이었고 대리급 아들이 대장동 관련 몇 년 일하고 퇴직금을 50억이나 받았는데 무죄가 된 미친 사건이거든.
그거 2심 할 분이었다고, 저분.
자, 대장동이 어느당과 더 관련있어 보여?
김건희한테 꼴랑 4년 선고했는데 그 판사가 죽었다고? 무슨 카르텔이 판사한테 보복하는 스토리의 드라마도 아니고 이런 현실의 사건을 과연 그냥 넘겨야 하나? 이건 사법부의 권위 회복을 위해서라도 모두가 집중해서 따져봐야하지 않냐고? 무슨 깡패 세계야? 그냥 수틀리면 다 죽여버리게?
NYT video analysis is pretty definitive. He was out of the path of the vehicle when he fired, the tires were clearly turned to the right, and the President and others are relying on the poorest quality clip to argue he was struck by the vehicle. He wasn’t.
유복하다 집이 망할 수도 있단 가정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
남의 가정사에 말 얹는 건데 당연히 조심해야지.이걸 예민하다는 사람은 얼마나 예의가 없는거야
가난하면 애 낳으면 안된단 소리도 폭력이니 작작 하길. 그 안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 많고 사랑받는 애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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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겠습니다>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 국정을 이끌 수 없습니다. 국정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약속, '국민사서함'을 통해 실천하겠습니다.
경제, 민생, 사회, 정치, 외교, 안보까지 국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국민사서함’에 남겨주십시오. 국민적 관심과 공감이 큰 사안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직접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의 출발점이 되고, 모든 정책 방향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시는 질문과 의견에 늘 귀 기울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답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 접수 방법: 구글폼 접수(https://t.co/oct2IA6xoA)